1400
2019-01-22 20:17:50
16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 Martin Niemöller
그래요 조금잘못했으니 저는 그러려니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제가 아닌 제 사랑하는 사람 특히, 노쇠하신 부모님이나, 미래와이프('아직'없지만), 혹은 임산부 등
'나'처럼 괜찮지 않을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사소한거라도 신고를 하여 고쳐진다면
그렇지 않은 때보단 조금 더 나은 사회가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