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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18: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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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따져서 진행할거면 협상을 하고 운행을 시작했어야 맞는거아니에요?
해주겠거니 하고 운행하면서 안해주니 내려준건 책임소지가 있어보이는데..
작년10월부터 이번1월까지 업무땜에 서울-의왕 심야에 하루가멀다하고 택시 탔었는데.. 협상 뭐이런거 흥정 없이
미터기 + 심야할증 + 시외할증 으로만 계산했었네요..
시외할증 자체가 돌아올때 빈차임을 감안해서 웃돈 쳐주는 제도라 거기다가 더 흥정을 하는게 맞는거 같진 않아보여요
앞서말한것처럼 아예 운행전에 흥정하거나,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수원역 앞쪽에 "안산,안양,과천 가실분" 이러고 아예 가격부르면서 태우는 것도 아닐텐데..
목적지를 듣고 운행을 시작했으면 중도하차에대해 책임소지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말씀하신 카카오택시나 경기택시 잡아보는 시도는 동의합니다!
여기까지가 제 모자란 사견이고.
댓글 작성자분 의견을 피력하시는건 좋은데 좀 많이 예의가 없네요.
혼잣말 하듯 반말하고 빈정거리는 어조며...
같은말이어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독고다이하실거면 남이 이런일있어도 무시하시는게 나으실거고..
의견 주고받으며 사람들과 교류하며 사실거면 유의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