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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3 2016-03-22 03:38:13 7
더민주 비례대표 득표 순위..김현권·이철희·이수혁 순 [새창]
2016/03/22 03:32:17
하하하하. 드디어 친노 척결이 시작되겠구나!! 이철희의 소원인 친노 척결!! 이해찬 복당 못하겠네. 정청래도 활동 힘들어지고.
2952 2016-03-22 03:28:24 1
문재인 의원이 모시고 온 건 맞는데요. [새창]
2016/03/22 00:39:34
★ 김종인 영입 당일 오전 기사입니다. 그날 오전까지만 해도 온갖 인사들이 다 거론되던 상황이라 중진들이나 문대표나 이 사람 저 사람 막 만나고 다닐 때에요. 문대표를 어떻게든 흔들어 내쫓고 공천권 나눠 먹으려던 의원들이 문제였던 거지, 문대표가 당 대표 빨리 던지고 싶어서 김종인 데려온 거 아닙니다.

2016.01.14. [연합뉴스] 동요하는 수도권, 조기선대위 압박…文 "더 미룰수 없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14/0200000000AKR20160114094200001.HTML

수도권 초재선 회동…일각에선 연판장 돌린다는 얘기도
文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가야"…늦어도 내주 중반까지 결론
선대위원장에 박영선·천정배·정운찬·김종인 등 거론
2951 2016-03-22 03:24:59 2
문재인 의원이 모시고 온 건 맞는데요. [새창]
2016/03/22 00:39:34
snoopydoll▶어르신. 또 잘못된 사실 주장하시네요. 문재인이 김종인 모시려던 건 지난 대선이에요. 그런데 박근혜랑 먼저 약속해서 저쪽으로 간 거에요.
2950 2016-03-22 03:22:38 0
[새창]
투표는나의힘▶오늘 중앙위 표결 결과 보도한 조중동 기사 검색 좀 해보세요. 친노 주류가 김종인한테 반란했다가 진압당했다, 혹은 친노 주류가 승리해서 비례에 운동권 넣어서 도로 친노 운동권 정당으로 돌아갔다 이런 식입니다. 친노종북몰이는 마르지 않는 샘임.
2949 2016-03-22 03:14:34 1
오유시사계나 야권전체 현 더민주사태에 희생양이 필요한가? [새창]
2016/03/22 02:39:03
너무 외로워하지 마시길. 저는 영입된 그날 (1월 14일) 밤에 중앙일보와 한 인터뷰가 아무래도 미심쩍어 글 써서 일일이 코멘트 달고 깠다가 댓글로 엄청 싸웟습니다. 그 때 이후로 단 한 번도 김종인을 믿은 적이 없어요. 김종인이 잘한 건 딱 두 가지, 영입된 거랑 박근혜 난 보낸 거. 둘 다 박근혜 엿 먹인 거고 제 기준으로 이거 외에 잘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계속 안 맞고 의심이 되는데 하도 게시판에서 정치 신급으로 난리가 나기에 그냥 입 닫고 있었던 것뿐.
2948 2016-03-22 03:06:24 1
우리와 저들이 보는 중도는 다른가보죠. [새창]
2016/03/22 02:32:47
친노 패권주의에 이어 중도가 무슨 마법의 단어가 됐군요 ㅋㅋ 제대로 분석도 안 되고 사람마다 정의가 다른 두 단어.
2947 2016-03-22 03:04:36 0
[새창]
투표는나의힘▶님부터 그 자칭 중도층,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분석, 연구도 안 된 그 자칭 중도층, 사실은 무당파인 그들이 김종인을 지지하고 있다는 증거를 먼저 가져오세요. 여론조사 기관 자료 최소 3개 이상이면 되겠네요.
2946 2016-03-22 03:02:45 0
[새창]
투표는나의힘▶그 48%를 전부 친노라고 하다니 대단하시네요.무당파와 진보정당 지지자들이 전부 친노란 말인가? 친노가 이 정도 세력이면 문대표는 그렇게 흔들리다 사퇴하지도 않았음. 지난 총선/대선은 반 새누리 연합이 최대 결집했다고 봐야죠.
2945 2016-03-22 02:45:14 1
더민주, 비례명부 수정..전문성 후퇴·정체성 회복 [새창]
2016/03/22 01:51:40
유시민 말로는 2004년에 그런 짓을 김한길이 했었다네요. 그러니 표창원, 김병관 빼고 열린우리당 시절 의원이던 비대위원 전부 다 혐의가 있죠.
2944 2016-03-22 02:41:04 3
결국 할배가 이긴 거네요. [새창]
2016/03/22 00:49:15
노통의 탄핵이라는 엄청난 희생 속에 정동영, 김한길이 마음대로 공천해서 과반 얻고 참여정부를 거하게 말아먹은 열린우리당을 생각하면 절대 아닌 듯. 어차피 야당 사람들은 탄핵이나 전쟁 같은 대사건이 아니면 스스로 집권할 능력 없는 거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무슨.. 과반수는 애초에 불가능.
2943 2016-03-22 02:38:39 3
결국 할배가 이긴 거네요. [새창]
2016/03/22 00:49:15
easyman▶능력이 아니라 습관. 총선 앞두고 당에 협박해서 치킨 게임 한 거. 그리고 김종인 나가면 당만 손해니 당이 참은 거.
2942 2016-03-22 02:37:02 2
결국 할배가 이긴 거네요. [새창]
2016/03/22 00:49:15
모카모카모카▶오해가 있을까 덧붙이자면, 김종인이 오전까지 잔뜩 흥분하고 화가 나서 비례 순번 손만 대도 사퇴한다고 했다가, 오후에 비대위가 중재안 만들고 이종걸이 찾아가니까 당에 남겠다고 태도 바꾼 게 사실입니다. 비례를 100% 관철할 의사는 없었던 거 같고, 자기가 지명한 3명 외에는 다 모른다고 하니 나머지는 비대위원들이 끼워넣은 거 같고, 오전에 노발대발한 건 이 기회에 당을 개조할 주도권을 쥐려고 시위했던 게 아닌가 싶네요. 그러니 김종인이 무조건 비대위에 속았다, 비대위가 제일 나쁘다 이건 절대 아닙니다. 똑같이 나쁜 놈.

chogoodman▶김성수는 영혼 없는 스피커임. 문대표 때도 대변인 했었어요. 물론 MBC 출신이라 박영선계가 될 예정이지만.
2941 2016-03-22 02:26:53 0
지금 현재 몇가지 혼란스러운 점 [새창]
2016/03/22 01:03:52
홀림Kim▶박영선은 김한길계+손학규계 두루 건너 다닙니다. 김한길한테 지역구 물려받았고 손학규 때 주요 당직을 맡아서. 그리고 <정봉주의 전국구>에 나온 한겨레 하어영 기자 말에 의하면 국민의당은 안철수가 조직을 다 장악해서 박영선이 차지할 게 없어 못 간 거라고 합니다. 문대표가 그것도 모르고 박영선 잡겠다고 큰 선물을 준 거.
2940 2016-03-22 02:24:20 0
지금 현재 몇가지 혼란스러운 점 [새창]
2016/03/22 01:03:52
김종인 : 15번까지가 당선권인데 칸막이를 쳐서 A그룹 최소 10명을 자기 마음대로 비례 상위 순번에 다 넣겠다는 거. 물론 본인은 2번.
비대위 : 논란이 심해지니 김종인을 14번으로 미루고 15번 당선 안정권일 때 3명인 당 대표 권한을 7명으로 늘림.
중앙위 : 김종인의 권한을 4명으로 하고 나머지는 당헌대로. 비레 의석수 감소로 원래 2명씩이던 노동/청년/당직자/전략지역 1명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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