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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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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가 앞으로 영선 패권주의, 종인 패권주의에 대해 친노 패권주의 까듯 실랄하게 까면 저 인간이 진짜 야권을 위한 사람이었구나 할 것이고, 국회의원 됐다고 입 싹 닫고 이번 공천 쉴드 치면 그냥 김한길 보좌관에 2012년 비례 서류 떨어진 뒤 친노 팔아 한 풀이 하는 인간인 거죠. 앞으로의 행보를 보면 될 듯. 근데 최근 인터뷰에서 친노 패권주의가 "사라졌다"고 했지 "원래부터 없었다'고는 단 한 번도 말한 적 없으니 별 기대는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