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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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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 기존 더민주당 세력으로부터 밀려날락말락 할 판국인데, 문재인이 와서 수습해줬다."
▶ 이거는 한경오프에서나 다룰 내용이고요. 조중동 종편은 끊임없이 김종인 vs 친노로 몰고 있습니다. 밥 먹을 때 자꾸 종편 틀어놔서 억지로 본 거라 양해를..
마지막 한 끗발에서 챙길 거 다 챙긴 상황을 만들어버립니다.
▶ 공천에서 실리 챙긴 건 김종인이랑 비대위원들이죠. 자기들 사람 다 박아넣고, 경선도 단수공천이나 일찍 경선 확정. 친노, 친문, 정세균계는 컷오프거나 험지 출마, 경선도 늦게 확정.
어차피 후보등록 끝나면 비대위는 유명무실해 집니다. 챙길 거 다 챙기고 엄한 정청래, 이해찬, 전병헌, 이미경만 날아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