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이종걸이네요. 박근혜한테 트위터로 그년이라고 했다 청와대 가서 공개적으로 욕 먹고 문대표 혁신위 만든다니까 친노 패권 해소위 돼야 한다고 하고 자기 절친 최재천 정책위의장 앉혀달라고 20일 동안 1차 당무거부 하고 원내대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선될 때마다 당이 달랐는데 다음에는 2번이 좋겠다고 씨부리고 8월에 광주 내려가 박영선+호남 의원들이랑 모여서 호남당 차릴 것처럼 계속 분위기 띄우고 문대표가 재신임 받는다니까 유신시대가 생각난다고 하고 문대표 사퇴하라고 44일간 2차 당무거부 하면서 탈당에 대해 할듯 말듯 계속 말 바꾸고 문대표가 부산 마이너리티라고 인신공격하고 제 멋대로 새누리랑 협상 턱턱 해와서 당을 위기에 빠진 그 이종걸요?
필리버스터 죽자사자 열심히 한 건 지가 마음대로 테러방지법 합의해와서 당이 난리가 나니까 자기 정치생명 걸고 테방법 막겠다고 말하고 돌아다녀서 그런 겁니다. 이종걸, 최재천 같은 민변 출신 의원들이 민변 명성에 얼마나 똥칠을 했는데요?. 이종걸은 집안 내력이랑 필리버스터 하나로 좋게 평가해줄 인물이 아니에요.
그 동안은 정봉주 전화도 안 받다가 국민의당 망하고 지지율 떨어지니까 정봉주한테 전화해서 살려달라고 한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