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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0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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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욕심+문재인에 대한 강한 피해의식과 분노+이번 총선 때까지 업적을 만들지 못하면 차기는 물 건너간다는 초조함의 결과로 봅니다. 지금이 2012년처럼 문재인, 안철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느끼기에 문재인이 가는 길목마다 방해하고 있는 것 같고, 2017년에는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등 차기 주자가 잔뜩 있기 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존재감 못 보이면 김문수처럼 대권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할 때나 거론되는 위치로 갈 거 같아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