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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2015-12-15 16:04:46 0
[펌] 결국 친노의 아집과 독선이 어렵게 만드네요. [새창]
2015/12/15 11:38:51
★ 님이 어제 쓰신 친노 호남 팔이 운운에 제가 열심히 덧글 달아드렸는데 자기 논리로는 도저히 안 되니까 인터넷 검색해서 어떻게든 친노 까는 글 퍼와서라도 박박 우기고 싶으셨어요? ★
댓글 출처 : http://todayhumor.com/?sisa_633702

1243 2015-12-15 15:54:17 0
[새창]
매주 안비어천가 쓰고 문대표 까던 안빠 한겨레 정치팀장 이유주현이죠. 저는 이분보다 그런 글을 지면에 싣는 한겨레가 더 문제로 보여서..
1242 2015-12-15 15:53:23 0
[새창]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졸려서 오타가 ^^;;
1241 2015-12-15 05:22:18 3
[새창]
perkis▶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김부겸한테 이상한 느낌을 받았던 건 아래 인터뷰 했을 때 즈음이에요.

2015.10.22. [CBS 김현정의 뉴스쇼] "文, 당 대표 내려놓고 이순신 리더십 보여야" (김부겸 前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방송 듣기 : http://provider.podcast.cbs-vod.gscdn.com/walk/newshow/20151022/0/20151022_newsshow2.mp3
전체 인터뷰 기사 : http://www.nocutnews.co.kr/news/4491991
제가 쓴 글 : http://todayhumor.com/?sisa_618759

◇ 김현정> 작은 기득권까지 다 내려놓고 용광로에 몸을 던져라. 그러면 문재인 대표도 다 포함이 되는 건가요? 문재인 대표도 지금 대표시잖아요. 그런데 빅텐트 치면 대표직 내려놓고도 가실 수 있을 만큼 이 정도까지.

◆ 김부겸> 저는 그 정도 각오가 없이는, 그러니까 그냥 수습을 하려고 한다라는 인상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고, 문 대표는 대통령 후보를 지내셨고 또 앞으로도 우리 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 후보 아닙니까? 그런 분이 이 위기시에 뭔가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 저는 어느 자리에서 이걸 이순신 리더십이다, 이순신 장군이 그렇게 억울해도 오로지 백성 하나만 믿고 자신을 던졌듯이 그런 리더십 왜 못 보여주냐, 우리 국민들이 우리한테 기대하는 것 특히 문 대표한테도 그런 리더십을 기대하는 것 아니겠냐 그런 호소를 한 적이 있습니다.

▶ 김부겸이 이때까지만 해도 "문대표 사퇴하라"는 표현만 쓰지 않았을 뿐, 분명히 문대표 사퇴를 요구했다고 봤거든요. 사퇴 후의 대안은 당연히 전당대회가 아니라 비대위겠죠. 김부겸이 포함된 통합행동 8인 중 한 명인 박영선이 10월 5일에 천정배, 박주선 등의 탈당파들과 통합전당대회를 하자고 주장했는데, 그 주장 직후 나머지 의원들이 자기들은 뜻이 다르다고 다 부인했었거든요.

그러다 11월에 김부겸이 <오마이뉴스>와 인터뷰 하면서 문대표 중심으로 뭉쳐야 되고, 작은 안철수가 많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바꾸더니, 어제는 또 문대표 사퇴를 요구하려다 맨 마지막에 그 문구는 넣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는 상황이네요.

김부겸이 너무 싫어서, 혹은 무조건 문대표만 당 대표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김부겸을 까는 게 아닙니다. 다만 김부겸의 저 행동이 결코 야권 통합과 총선 승리만을 위한 충정 때문이 아니라는 걸 여러 매체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좋게 보지 못하는 거예요. 물론 김부겸이 개인적으로 그런 뜻을 품을 수는 있죠. 그렇지만 그 방법이 총선 앞둔 지도부 흔들어 존재감 높이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당 내에서나 언론에서나 박영선, 김부겸, 송영길, 민병두 등의 8인이 만든 통합행동이 당권과 대권을 노리고 움직이고 있는 걸로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문안박 연대가 제안되고 안철수가 거부하는 와중에도 통합행동 쪽에서 계속 세대혁신 비대위로 가야 된다고 주장한 것이죠. 무슨 말이냐면, 비대위 세워서 자기들도 거기에 참여하겠다는 말입니다. 자기들도 50대가 됐으니 문대표 포함한 60대 이상 원로들 용퇴하고 우리가 당권 먹겠다 이 뜻입니다.

정봉주가 12월 11일 <정봉주의 전국구> 알찍 마지막 방송에서 그러더군요.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을 빼야 겨우 야권 대선 후보 지지율 6%, 5% 나오는 박영선, 김부겸 정신 차리라고. 도와주지 않고 계속 관망하면서 문대표 흔들고 존재감 키우려고 해봤자 국민의 마음은 너희들에게 가지 않는다고. 저도 그런 입장입니다.
1240 2015-12-15 04:19:30 7
[새창]
한겨레가 취재한 기사를 보니 김부겸의 뜻은 불행히도 그게 아니네요. 솔직히 김부겸이 올 가을부터 계속 문재인 사퇴 요구한 건 아실 거고, 최근 조금 잠잠하더니 다시 또 시작하신 듯? 김부겸은 무조건 비대위로 가서 계파 나눠 먹기 공천 바라고 있었던 사람이라..
1239 2015-12-15 01:45:58 1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인터카스테라▶이 댓글을 보니 님은 친노가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르시는 분 같네요. 친노는 영남의 야권 지지자를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지역주의에 반대하는 민주화세력을 친노라고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보여준 지역차별/지역이기주의 철폐를 계승하고,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세력이 친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대중을 계승하는 노무현을 반대하는 반노는 야권 지지자로써의 정체성이 없는 겁니다. 노무현이 김대중을 계승했고. 친노는 그런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하는데, 거기서 왜 호남 홀대가 나오고 호남 차별이 나오나요?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김대중이나 노무현은 특정 지역이나 계파의 수장이 아니라 한 나라의 대통령입니다. 평생 지역차별과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입니다. 지역 이기주의와 지역 차별에 반대하는 친노가 왜 호남의 이익을 대변해야 되죠? 왜 국가 전체가 아닌 특정 지역의 이익을 대변해야 합니까? 특정 지역의 이익을 대변하고 싶은 사람들은 지역당 차리거나, 지방정부에서 일하면 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대통령과 지자체장,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차이를 잘 모르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1238 2015-12-15 01:36:56 2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인터카스테라▶바위섬 님이 친노가 호남 홀대 했다고 운운하시기에 제가 그분 논리 그대로 돌려드렸을 뿐입니다.

친노는 비호남 야권 지지자라는 뜻이 아닙니다. 지역주의에 반대하는 민주화세력을 친노라고 부를 뿐입니다. 그러니 호남에도 친노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영남 사람만 호남 차별을 차별하는 게 아니죠. 호남 차별은 영남 혼자 오롯이 만들어놓은 게 아닙니다. 호남 차별의 원인 중 하나는 호남을 고립시킨 영남 출신 독재자 박정희이기도 하지만, 수도권에 상경해 궂은 일만 도맡는 호남 사람들에 대한 수도권 사람들의 경멸과 멸시도 한쪽을 차지합니다.

이걸 단순히 영호남 대결로 몰고가고, 거기서 더 확장해서 영남 사람인 노무현까지 끌어들여 친노가 호남 차별한다는 논리가 영호남 갈등을 부추기고 더 진영논리에 빠진 사고로 보이는군요.

저는 특정 지역 사람이라고 무조건 지지하거나 반대하지 않습니다. 영호남 출신도 아니고요. 저를 진영주의자로 몰고 가시다니 유감이군요.
1237 2015-12-15 00:31:25 0
[새창]
유권자로써, 지지자로써 정당과 정치인을 비판하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정치인은 공익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그 공익의 수혜자로써, 주권자로써 정치인에 대해 비판하는 데 무슨 자격이 필요한가요? 그럼 여기 있는 우리도 전부 입 닫아야겠네요.
1236 2015-12-15 00:20:04 5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바위섬▶그런 의미라면 김대중 당선시킨 게 수도권과 충청이겠군요. 호남 사람만으로는 절대 대통령 못 된 게 김대중이니.. 호남 사람도 아니고 안빠도 아니고 새누리빠도 아니라면서 지역 감정 부추기는 댓글 그만하시죠.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특정 지역이나 계파의 수장이 아니라 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입니다.
1235 2015-12-15 00:17:08 5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인터카스테라▶호남 홀대야말로 박근혜 아닌가요? 부산경남 홀대도 장난 아니던데.. 심지어 자기 동생들까지 홀대.. 그런데 죽자사자 친노만 까는 거 보면 그냥 야권은 호남이 주도해야 된다는 생각이거나, 호남 지역주의자거나, 호남 여론으로 친노 공격하려는 거거나.. 그걸로 밖에 안 보이는군요.
1234 2015-12-15 00:11:19 3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호남 사람도 아니고 안빠도 아니고.. 새누리 빠이신가? 어떻게든 친노가 호남 혿대했다는 주장을 설파하시려는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1233 2015-12-15 00:06:50 3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바위섬▶호남 분도 아니신데 왜 호남 홀대론, 호남의 친노에 대한 반감 얘기 꺼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새누리 지지자도 아니시죠? 어쨌든 잘 알겠습니다.
1232 2015-12-15 00:03:52 3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총각오징어▶지역발전을 원하시면 국가를 대표하는 국회의원한테 새누리처럼 지역예산이나 뜯어오라는 구태 정치 요구하지 말고, 지방분권과 지방재정 독립을 강하게 추진하는 사람을 대통령과 국회의원으로 뽑으세요. 김대중 대통령은 지방자치를 위해 단식하셨고, 노무현 대통령은 어떻게든 지방재정 튼튼하게 하려고 세법 개정하고 지방에 예산 조금이라도 더 내려보내려고 국회와 싸웠어요. 그리고 지방정부 일 잘하라고 견제하고 비판하시고요. 서거 공약으로 도농간 균형발전 내세우는 후보 뽑으시고요. 이게 지역이기주의에서 벗어난 제대로 된 민주주의로 지역 발전시키는 방법입니다.
1230 2015-12-14 23:56:02 2
몰라서 묻습니다. 왜 호남지역에서 문대표님 지지율이 떨어지는겁니까? [새창]
2015/12/14 23:08:12
총각오징어/바위섬▶그런 말은 강원충청제주에 가서 한번 해보세요. 그나마 호남이 영남 다음으로 많이 챙기고 있잖아요.국회의원은 지역 예산 따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놓고 수구보수인 새누리가 그러고 있다고 새정연이 그래야 된다면 진보니 민주주의니 하는 말 떼야죠. 이종걸, 안민석, 주승용 등의 호남 팔이, 비주류들이 예결위 들어가서 액수는 적어도 새누리처럼 지역 예산 똑같이 뜯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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