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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15-09-11 23:52:32 0
단원고 특례입학에 대해서 [새창]
2015/09/11 22:49:53
특별입학이라도 정원외로 들어가는 거라 정식으로 들어가는 학생들한테는 아무 타격도 없을 텐데 뭔가 냄새가 나네요.
일부러 그런 소문 흘려서 세월호 가족들 욕보이려는 알바들 활동 시작했나요?
73 2015-09-11 23:49:49 0
문재인 의원! 차라리 당을 나와 새 당을 만드세요;;; [새창]
2015/09/11 22:45:59
신당을 왜 차려요. 탈당하면 새정연이라는 조직과 자금과 정통성과 역사를 다 잃고 야권 분열세력으로 몰려 필패하는데..
그래서 비노들이 신당 못 차리고 당 안에서 대표 물러나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안철수도 민주당으로 들어온 거구요.
72 2015-09-11 21:19:55 0
새정치 1등 최고위원의 참담한 심정 [새창]
2015/09/11 15:43:53
↑주승용 말고 조경태요. 언론 나가서 대표 욕하고 해당행위 했다고 윤리심판원에 제소됐는데 경고로 그쳤죠.
71 2015-09-11 21:15:38 0
문재인 재신임 추진에 새정연 3선이상 긴급회동 추진 [새창]
2015/09/11 17:10:58
문재인이 내려오면 비대위 차려 계파 나눠먹기 공천 할 거고, 문재인이 버텨도 식물 당대표 될 겁니다. 이 상태로 총선 승리는 끝났어요. 올초부터 기자들은 물론이고 당 안팎에서 총선 어렵다는 소리가 자자했는데..
문대표가 혁신에 성공해서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루어지고 당이 새롭게 거듭나야 총선 승리인데 당장 혁신부터 불가능하잖아요. 과거처럼 바지사장 혹은 계파수장 앉혀놓고 계파 나눠먹기로 공천해서 정권심판만 외치다가는 궤멸적 타격을 입고 망할 거라고 했었어요. 다만 혁신도 못해보고 망하느냐, 길게 보고 혁신을 시작하다가 망하느냐에 따라 대선에 희망이 생길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는데 지금 꼴을 보니..
70 2015-09-11 21:06:16 0
뒤에서 흔들어 대는게 노무현 후보때 비디오를 보는거 같네요. [새창]
2015/09/11 17:35:57
후보 때만 그러면 다행이죠. 대통령 되고도 사사건건 시비 걸고 한나라당보다 더 괴롭혔잖아요. 심지어 탄핵까지 시킴.
그래서 결국 열린우리당으로 분당한 건데 이번엔 분당의 주역들이 당을 흔들고 있네. ㅋㅋ
개혁하자고 울부짖던 유시민을 극렬 강경파 친노로 몰아세우고 개혁적인 당헌당규 다 바꿔서 도로 민주당만든 놈들이 지금 그놈들.
김한길 정동영 천정배 이종걸 최재천 박영선 기타 등등.. 지금도 그때랑 똑같이 돌아갑니다. 아이고..
69 2015-09-11 21:00:49 0
권력암투설에 기획설까지..김무성 '사위 파동' 막전막후 [새창]
2015/09/11 17:31:30
유승민은 김무성처럼 털 게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박근혜가 직접 호통을 친 거고, 김무성은 살짝만 털어도 먼지가 풀풀이니 손 안 대고 코 풀기..
김무성 너도 이제 안녕이다. 바이바이~ 오픈 프라이머리도 안녕~ 축! 박근혜 새누리 공천권 득!
68 2015-09-11 20:55:31 0
새정치 1등 최고위원의 참담한 심정 [새창]
2015/09/11 15:43:53
혁신위원회는 비유하자면 입법부입니다. 혁신안을 만들기만 하고 집행권이 없어요. 집행권은 당 대표한테 있는 거에요.
그러니 혁신위 출범할 때부터 잘 안 될 거라는 비관적 의견이 많았어요. 비노들이 혁신위, 당 대표 다 흔들어대는데 어떻게 혁신이 되나요.
그리고 사법부에 해당하는 윤리심판원은 정청래만 당직 6개월 때리고 주승용은 경고, 나머지 해당행위자들 손도 안 대고 있어요.
이게 새정치연합의 현실이죠.
67 2015-09-11 20:52:56 0
새정치 1등 최고위원의 참담한 심정 [새창]
2015/09/11 15:43:53
어짜피 비노들 답정너잖아요. 답은 정해져 있다. 너는 사퇴만 하면 된다 ㅋㅋ 왜 자꾸 재신임이니 여론조사니 하는 거냐!! 이 뜻이죠.
66 2015-09-11 20:50:49 0
조국 "새정치, 김무성 사위 건으로 미소짓지 마라" [새창]
2015/09/11 15:30:47
김무성 망해도 새누리에 당 대표, 대선후보 세울 사람 많습니다. 지금 대통령 지지율이 새누리 지지율보다 높아서 당 대표로 아무나 데려다 놔도 내년 총선 압승이에요. 박근혜도 이걸 잘 아니까 김무성 흔들려고 저번에 둘째 딸(이 딸이 약쟁이랑 결혼한 당사자) 수원대 채용비리도 언론에 슬쩍 흘린 거고.. 그때도 갑지가 이런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는지 다들 의아해했어요. 지금도 이런 고급 정보가 갑자기 왜 지금? 하면서 이상하다는 분위기고..
65 2015-09-11 20:47:08 0
[새창]
저거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야 되고, 일주일 후에 당원가입 안내 문자 온다는데 한 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는 분도 계시고..
애초에 새정연이 진성당원 가입하는 거 별로 내켜하지 않는 것 같아요. 한국이시면 직접 찾아가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문대표가 10월에 온라인으로 가입이 가능한 네트워크 정당을 연다고 했는데 문대표 물러나면 그것도 땡이죠 뭐;;
64 2015-09-11 20:44:57 0
김부겸 “문재인만으로 총선 승리 불가능, 배제해도 불가능” [새창]
2015/09/11 14:18:58
김부겸은 그냥 문대표 얼굴마담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계파 나눠먹기 하면서 가자는 거예요. 그랬으면 전쟁은 안 났겠죠.
그렇지만 당은 더 썩어가고 지지율 더 떨어지고 작년 지방선거, 재보선선거 때처럼 내년 총선도 여당이 아닌 야당이 심판 받게 되겠죠.
언 발에 오줌누기 하자는 거에요. 2007~2008년에 대선, 총선 다 망하고 당이 궤멸했을 때 정세균, 손학규가 김부겸이 말하는 저런 관리형 당 대표직을 아주 잘 수행했죠. 그래서 얻은 거라고는 새누리 2중대, 입만 열면 중도, 야당 같지 않은 야당, 바닥을 기는 지지율 등등..
63 2015-09-11 02:53:54 15
정세균마저 뒤통수 치는 이유?ㅋ [새창]
2015/09/11 00:41:48
정세균 지역구인 종로에 오세훈이랑 박진이 종로 출마한다고 해서 지금 정세균이 매우 불안할 겁니다. 오세훈이 종로에서 당선된 뒤 대권 후보로 나서려고 하고 있거든요.
노컷뉴스에 나온 측근 인터뷰 보니 요즘 문대표가 정세균한테 당무 논의도 안 하고 멀어졌다는데, 당 대표니까 공식 기구와 절차를 통해 당무를 볼 거고 개인적으로 정세균을 중진이나 선배로 따로 만나지는 않는 것 같네요. 문대표가 사람들을 잘 안 만난다는 비판은 꾸준했는데..
어쨌든 정세균도 당 대표 떨어지고 당 지도부에도 못 들어가고 주요 당직도 맡지 못해서영향력이 자꾸 떨어지는데계파 수장 자리까지 뺏는 혁신안에 찬성할 리가 없을 것 같아요. 솔직히 대권하고도 많이 멀어졌고..
62 2015-09-11 02:41:32 21
정세균마저 뒤통수 치는 이유?ㅋ [새창]
2015/09/11 00:41:48
동료 의원이고 4선 중진에 계파 수장인데 초선 비례대표랑 6개월 당무 정지 받은 정청래가 어떻게 신랄하게 비판을 해요.
지금 노영민, 전해철 같은 문대표 최측근 외에 아무도 문대표 옹호하는 인터뷰나 발언이 없어요. 문대표 혼자 싸우고 있단 얘기.
당에 전쟁이 나서 혁신안 통과되고 제대로 실행될 지도 의문이고, 옛날대로 가면 공천 받아야 하니 줄 서고 눈치 봐야죠.
그러니 당 팟캐스트에서 저렇게 밖에 말할 수가 없죠.
61 2015-09-11 02:32:21 4
정세균에 대한 반박 [새창]
2015/09/11 00:54:53
검색을 좀 해보니 노컷뉴스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네요. 본문에 보면 CBS랑 직접 통화해서 인터뷰 했다고 나옵니다. 정세균의 행동을 보도자료 문구만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기자들 만나서 얘기하고 행동하는 것까지 다 봐야 전체 맥락이 파악됩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470969

"내가 무슨 범친노냐. 중도일 뿐"

이에 대해 정 전 대표와 가까운 한 의원은 "문 대표 체제로 총선을 치를 수 있겠느냐는 문제 의식이 있다"며 "직접적으로 문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범친노 수장격인 정 전 대표는 문 대표와 가까운 사이였지만, 최근 당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없는 등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정 전 대표가 혁신위 활동 등 당의 변화를 지켜봤는데 도저히 이대로는 안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표 측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비노측이 아닌 범친노 핵심으로부터 사실상 2선 후퇴 요구를 받았기 때문이다.

* 본인이나 측근 인터뷰 봐도 분명 친노하고 선을 긋고 있고 비노의 난에 가세하려는 분위기죠. 정세균은 참 눈치를 잘 보는 것 같아요. 지금 느낌이 꼭 2007년 시절 김한길 정동영이 열린우리당 탈당해서 신당 합당 반복하며 야권 박살내던 때랑 비슷하군요. 그때 정세균도 마지막까지 탈당 안 하고 있다가 나중에 슬쩍 자기 계파 데리고 합당했죠. 그때나 지금이나 아주 똑같네요. 아래서 사람은 말이 아닌 행동을 봐야 되나 봅니다.
60 2015-09-10 16:05:36 0
[새창]
할 말이야 많지만 사실관계 왜곡만 짚고 넘어가죠.

1번 2번은 호남 죽이기라고 두고두고 써먹는 예이죠. 1번은 호남사람이라면 "감정적"으로 용납하기 어려울 거라 보고, 2번은 당연한 말 이난가?

3번은 일단 문대표가 임명한 사람이 잘못한 건 전부 문대표가 시킨 일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니 같다 붙이기에 불과하고..
정치부회의에도 나왔지만 손 위원장은 김영삼이 중앙에 들어간 저 사진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몰랐어요. 그게 전두환 시절 사진이라는군요. 그때 DJ는 미국에 있어서 그 시위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최재천이 기자들 앞에서 소리를 벅벅 지르더군요.

4도 어찌 보면 대표되자마자 문대표가 헛발질 한 거라고 할 수 있는데, 정청래가 김어준의 파파이스 나와서 얘기했듯이 비대위 위원장이던 문희상이 다음 대표 취임하면 이승만 박정희 묘역도 참배하자고 지도부 회의에서 호소했기 때문에 전 대표 예우 차원에서 따랐던 겁니다. 기사도 났군요. 차라리 무슨 대단한 의도가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아무 생각 없다가 보수 진보 양쪽에서 다 욕을 먹었죠.

5번은 비노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죠. 혁신안 통과 전에 조국이랑 우원식이 최고위에서 100% 국민경선제를 포함해 혁신안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했기 때문에 비노가 대부분인 최고위원들이 혁신안에 대해 제대로 반박도 못 하고 반대파가 소수인 게 들통날까 봐 표결 없이 통과시킨 겁니다. 주승용은 그러고도 최고위 후에 기자들이랑 JTBC 뉴스룸에서 혁신안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어요. 머리가 나쁜 건지 알면서도 저러는 건지.. 뭐 둘 다겠지만..
또 소위 당원탄압이라는 100% 국민경선을 제안한 건, 안심번호를 도입할 경우 누가 당원인지 알 수 없어서 당원이 당원투표, 국민경선 두 번 다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 안심번호 관련 법이 통과되고 당에서 안심번호를 사용할 때>에 한해 100% 국민경선으로 가자고 합의하고 부칙에도 못박아 놨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당원도 국민경선 선거인단 신청하면 됩니다, 이때도 모래알처럼 흩어진 국민보다 조직이 탄탄한 쪽이 유리하죠. 안심번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존처럼 당원투표, 국민투표 합산한 방법을 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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