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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5-09-06 09:05:31 13
금태섭 책에서 지적하는 안철수의 문제점. [새창]
2015/09/06 01:46:55
저도 비선 논란은 올해 금태섭이 책 때문에 알았는데 사실 기자들은 작년부터 다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요즘 JTBC 정치부회의 다시 보고 있는데 작년에 사퇴할 때 이미 기초선거 무공천이나 합당이 박경철 작품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13 2015-09-06 08:49:46 6
안철수 "내가 한마디만 더 하면 큰일 난다." [새창]
2015/09/05 21:08:52
안철수에게 더 이상의 기회는 없어요. 박원순한테도 지고 반기문 나오면 정리 끝. 그러니 조급해서 더 그러는 거죠. 지금 지지율이 5%던가?
내년 대선에 비노 신당이나 무소속으로 나올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그때의 위상은 2012년하고 완전히 다를 겁니다.
12 2015-09-06 08:43:09 11
안철수 "내가 한마디만 더 하면 큰일 난다." [새창]
2015/09/05 21:08:52
Dark_Swing/언론에서는 문재인+혁신위 vs 안철수와 비노 이렇게 몰고 가더군요. 댓글에서는 혁신위도 전부 친노라고 몰고 있어요. 사실 문대표가 안철수한테 혁신위 위원장 제의했는데 거절하니까 이종걸이 김상곤 추천한 거잖아요. 김상곤은 경기지사 불출마 선언하려던 걸 안철수가 설득해서 데려왔으니 친노도 아닌데.. 을지로위원회 소속 우원식은 아마 정세균계?

윤태곤(선거캠프 출신 전 측근 맞죠?)은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문과 안의 대리전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당 혁신을 위한 건전한 비판이라고 쉴드치더군요. 별로 그렇게 보이진 않지만..

홍까고야만다/네이버나 다음에 "안철수 박영선 북콘서트, 안철수 민주당 입당, 손학규 복귀" 같은 키워드 넣고 기사 제대로 검색해 보세요. 안철수랑 박영선 북콘서트에서 입당 발언, 손학규 발언이 나왔기 때문에 온갖 언론에서 다 다뤘으니 일개 인터넷 신문사의 이간질이라는 반론은 통하지 않을 겁니다.

어쨌든 저 날이 시작이었죠, 저도 입당 논란 보고 기분 쎄 했어요. 박영선이랑 북콘서트 한다기에 그냥 비노들 혁신위 종료 앞두고 시동 거나보다 했는데 혁신위 활동 끝나기도 전에 선빵 날릴 줄은 몰랐죠. 김태일이나 윤태곤도 의외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급했다는 뜻이겠죠.

기자들은 박영선이 손학규 복귀론 흘린 거에만 집중했는데 김태일은 그게 안철수를 자극하려고 한 말이라고 해석하더군요. 안철수 손학규 반기문 모두 지지기반이 겹치기 때문에 손학규가 나오면 안철수가 불리하거든요. 반기문 나오면 뭐.. 근데 아무리 봐도 손학규가 지금 복귀할 리는 없으니 결국 안철수가 총대를 멘 게 아닌가 하고..

조국 교수는 트위터에서 혁신위 활동 끝나기 전에 실패라고 비판한 여야 사상 최초라고 하더군요. 국회의원들이 제일 관심 있는 공천 관련 10차 혁신안이 7일(월)에 발표되고 16일(수)에 중앙위에서 표결인데, 아직 끝나지도 않은 혁신위 활동을 실패로 규정지었으니 재 뿌리기, 찬물 끼얹기, 훈수 정치라고 비난받을 수 밖에요.

오늘 발표할 혁신안의 내용과 발표 이후의 행동을 보면 진짜 의도가 당 혁신인지 아닌지 드러날 겁니다. 현재 혁신안도 충분히 합리적이기 때문에 안의 안을 받아들여 수정/보완한다면 반대할 명분도 없을 테니까요. 우원식 의원도 트위터에서 이걸 말한 거구요. 설마 혁신안을 정면 부정하며 그걸 빌미로 문대표 물러나고 비대위 세우자고는 안 하겠죠. 기대됩니다.
8 2015-09-01 18:22:31 4
잠수함 오십대 사라졌다는 말 오보라고함 ㅇㅇ [새창]
2015/08/31 18:40:36
방송 들어보세요. 군사전문가 김종대 씨가 직접 취재해서 어제 팟짱이랑 노유진의 정치카페에서 말한 내용이니까.
참고로 김종대 씨는 국방위원회 보좌관, 참여정부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등등을 거친 전문가십니다.
군사전문지 디펜스21 편집장이고 정의당의 섀도우 캐비닛 국방장관 맡으려고 어제 입당하셨어요.

김종대 씨 말에 의하면 한국에는 북한 잠수함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기술이 없다고 합니다. 미군만 이런 기술이 있다네요.
우리는 디젤 기관 사용하는 북한 잠수함이 공기 보충하려고 올라오는 거 포착해서 점 찍은 뒤 위치 추적한대요.
진짜 잠수함이 수십 대 사라졌다면 국방부에 위치추적한 자료가 있어야겠죠. 국방부가 보여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자료도 없다? 그럼 거짓말이거나 우리가 제대로 파악조차 못했다는 거니까 둘다 엄청난 문제라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국내정치용 여론몰이 하려고 국방부가 언론에 발표했죠. 이러니 이놈들이 ㅁㅊㄴ이라는 거죠.
7 2015-09-01 18:12:49 1
잠수함 오십대 사라졌다는 말 오보라고함 ㅇㅇ [새창]
2015/08/31 18:40:36
대화가 안 되니까 화징실 데려가서 말 좀 해보라고 코치했다는 것도 거짓말
언론보도문 나오기 전에 통일부 대변인이 발표한다고 기자들한테 말했다가 청와대 끌려가 조사받고 나와서 사과함
청와대가 국방부 장관도 모르게 국방부 대변인 시켜 언론발표하는 바람에 목함지뢰 보고시간 공방 이후 국방부 장관 또 새 됨.
지금 상황은 늘쌍 그랬지만 청와대가 장관도 모르게 혼자 처리하는 분위기. 청와대의 밀실정치에 입법부 행정부 모조리 무력화.
김정은 참수작전은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라 명박이 때부터 바뀐 걸 굳이 이 시점에 발표한 것임 등등 팟캐스트에 주옥같은 내용이 많습니다.
6 2015-08-28 15:38:31 6
서울 경기 성남 "지금 이 자리서 100억 빚이 사라집니다" [새창]
2015/08/28 12:25:00
저도 정봉주의 전국구에서 제윤경 대표님 말씀 들었는데, 회수가 안 되는 불량 채권을 다른 회사에 아주 싸게 판대요. 그런 채권을 엄청 사서 미친 듯이 추심을 하면 개중에 돈 갚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해도 돈이 엄청 된다네요. 그렇게 또 팔고 팔고 중간에 추심회사가 망하고 그래서 내 채권을 누가 갖고 있는지도 모르고 채권을 탕감해줘도 빚진 사람이 그걸 모르는 경우가 많대요. 또 그런 사람들은 워낙 밎이 많아서 저거 탕감해줘도 또 다른 데 빚이 많고 그렇대요.
지금 정부에서 밝힌 개인채무가 1100조라는데 이건 제1금융권처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이고 제2, 제3으로 팔린 채권이 얼마인지는 파악조차 하지 못하는 수준. 그러니까 정부가 파악조차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선 전부터 계속 가계부채가 경제의 시한폭탄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야당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았고, 박근혜는 공약만 해놓고 쌩까는 중이죠.
5 2015-07-30 09:11:59 0
이번 6차 혁신안 이미지 입니다. [새창]
2015/07/29 00:08:56
저는 역사학자 전우용 선생님 트윗글 볼 때마다 감탄해요. 그 분 모셔올 수 없나요? 말 한마디가 다 주옥같은데..
언론에 그 분 말씀만 인용해도 전투력 왕창 올라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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