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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5-09-08 06:58:00 10
[레이더P] 野혁신안 내홍 속, 총선후보 100% 국민참여 발표 [새창]
2015/09/07 20:11:06
이종걸은 최재천과 함께 김한길 삼각편대의 한 축입니다. 원내대표 되고 나서 자기 입으로 3선 의원인데 매번 당선된 당이 다르다고 했죠.
거기다 이번에는 2번으로 나가는 게 좋겠다는 말까지.. 막말 지각 팔랑귀 등등 기자들 사이에서 평이 좋지 않아요.
좋은 할아버지 둔 거 빼면 아무것도 볼 것 없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동창인 황교안 총리된다고 할 때 좋다고 웃었죠.
같은 동창인 노회찬은 청문회 나가서 삼성수사 관련 반대증언까지 했는데.. 참여정부 때 삼성 수사한 검사가 황교안이라고 하더군요.
28 2015-09-08 02:11:02 3
안타깝지만 안철수는 끝났습니다. 조용히 도태되는게 최선임. [새창]
2015/09/07 16:57:16
김한길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저렇게 붙어다니지 못할 텐데.. 그동안 얼마나 정치에 관심이 없었는지 잘 보여주는 증거라고 봅니다.
김한길이 2007년에 7번이나 탈당 창당을 반복하며 열린우리당을 박살내고 야권공멸로 이끌다가 정계은퇴했던 건 모르나봐요.
게다가 김대중 이후 야당에 대권주자가 안 나오자 비노에서 이인제, 정몽준, 손학규 등 여기저기서 바지사장을 참 많이도 영입했는데 본인도 그 중 하나라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얼마 전에도 박영선이 손학규 얘기 꺼내며 안철수 자극했잖아요. 비노가 정치 잘 하고 능력이 있었으면 친노 싹 다 정리하고 싸울 일도 없을 텐데 말이죠.
27 2015-09-08 02:02:52 1
안타깝지만 안철수는 끝났습니다. 조용히 도태되는게 최선임. [새창]
2015/09/07 16:57:16
정동영은 정당한 경선 치러서 당선된 제1야당 대선후보였는데요;; 4선 의원이고 통일부 장관에 열린우리당 당 의장을 두 번이나 한 중진이에요.
정동영보다는 화려하게 등장했다 사라진 수많은 제3지대 후보라고 보는 게 맞겠죠. 박찬종, 이인제, 고권, 문국현 등등..
26 2015-09-08 01:56:25 2
안철수따위가 무시하는 문대표의 진면목. [새창]
2015/09/07 15:56:13
네. 저도 안철수 개인에 대한 일방적인 공격이나 비난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이니 정치적 행보로 비판받아야겠죠.
25 2015-09-08 01:48:18 2
안철수따위가 무시하는 문대표의 진면목. [새창]
2015/09/07 15:56:13
안철수가 서울시장 출마선언을 했었나요? 제 기억으로는 모두 그렇게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불출마 선언을 했죠.
그리고 윤여준이 시사인과 인터뷰 하면서 안철수가 서울시장 출마한다고 해서 말렸는데 3일만에 다시 와서 아버지가 반대한다고 안 하겠다고 하기에 자기가 그럼 박원순한테 양보하는 것으로 하자고 조언했다고 말했어요.

오마이뉴스 기사를 보니 서울시장 출마 때와 후보 단일화 때 주장했던 <양보>의 진실이 무엇인지 단초를 얻을 수 있군요. 한번 읽어보시죠.
오마이 기사에는 안철수 아버지가 국제신문과 인터뷰 하면서 서울시장 출마 말렸다는군요. 박원순 만나서 떠보려고 자기도 나간다고 했더니 박원순이 그래도 나간다고 하니까 자기가 양보한다고 기자회견 했다고 적혀 있네요. 와우.. 안철수가 박 시장 떠본 건 오늘 처음 알았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50116
24 2015-09-08 01:32:26 4
안철수따위가 무시하는 문대표의 진면목. [새창]
2015/09/07 15:56:13
참고로 조국 교수 트위터에 의하면 여야 막론하고 혁신위 활동이 끝나기도 전에 실패했다고 선언한 사람은 안철수가 최초라네요.
박영선은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탈당을 운운한 최초의 야당 대표래요. 이래저래 비노들은 안 좋은 쪽으로 최초가 많네요.
23 2015-09-08 01:29:36 3
안철수따위가 무시하는 문대표의 진면목. [새창]
2015/09/07 15:56:13
그렇다기 보단 당시 박근혜 후보가 워낙 강세였고 대세론이었기 때문에 박근혜랑 붙어서 경선 이길 가능성이 없으니 야권 후로보 나온 게 맞겠죠.
이명박이 오세훈, 김태호, 정운찬 등 자기 후계자를 대권후보로 키우려고 기를 썼지만 번번히 박근혜에게 미끄러졌잖아요.
노태우를 제외하면 대통령아 후게자로 점찍은 사람이 다음 대통령 된 예가 없고, 박근혜가 있는데 새누리에서 안철수를 받아줄 리도 없었고..
22 2015-09-08 01:20:14 2
안철수따위가 무시하는 문대표의 진면목. [새창]
2015/09/07 15:56:13
안철수 지지자들은 대부분 정치 무관심 혹은 불신층 젊은이들이 많아요. 그러니 잘 모르고 더어놓고 지지를 하는 거죠.

한겨레TV 방송 돌직구 9월 3일자에서 자체연구소 여론조사를 보니 2~30대 청년 중에 자기들을 대변하는 정치인 1위로 안철수가 뽑혔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RyREGROGOBI
9분부터 보시면 모름/무응답 43.9%, 안철수 15.7%, 나머지는 문재인, 노무현, 이재명 등등..

정치가 어려운 게 워낙 등장인물도 많고 사건도 많고 관계도 복잡하고 역사도 길어서 뉴스를 매일매일 관심있게 챙겨보지 않으면 큰 흐름과 정치적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정치무관심층, 혹은 아직 사회적 경험이 부족한 젊은 층에서 아직도 안철수 지지율이 다른 층보다 높게 나오는 거죠. 그러니 이번 안철수 행보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21 2015-09-08 01:02:54 0
국민공천단 자세히 아시는 분 있나요? [새창]
2015/09/07 15:45:34
시사통 9월 7일 방송 전반부 혁신위원인 우원식 의원의 인터뷰를 들어보시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7260
20 2015-09-08 00:49:42 0
박지원 이 노망난 인간이 또 입털음 [새창]
2015/09/07 10:32:09
박지원은 탈당해서 무소속으로라도 목포에 출마하려 하였으나, 목포 바로 옆 영암 3선 출신 유선호 의원이 탈당해 천정배 신당에서 목포에 출마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탈당에 주춤하고 있음. 게다가 정의당 서기호 의원도 목포 출신에 초중고를 목포에서 나온지라 목포에서 출마하기로 해서 이래저래 치이고 있는 상황. 그래서 탈당 카드 접고 당 안에서 공천권 먹는 걸로 결론을 내린 듯.
혁신안이 통과되면 기소만 돼도 공천을 못받기 때문에 탈당 카드가 없어진 이상 목숨 걸고 혁신안 통과를 저지해야 되는 상황임.
19 2015-09-06 22:40:35 0
안철수, 무례하고 무책임하다 [새창]
2015/09/06 18:08:51
영킴/조국이 혁신위 위원장 되는 걸 비노들이 제일 싫어했어요. 현역 40% 물갈이니 육참골단이니 하니까 결사 반대였죠.
그래서 대신 안철수계로 분류됐던 김상곤을 민 건데 그 뒤에 조국도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거죠. 그러니까 친노 운동권 하면서 난리난리.
18 2015-09-06 22:19:42 6
[새창]
말은 바로 합시다. 누가 양보를 했다 그래요? 윤여준이 시사인 인터뷰에서 밝혔잖아요. 시장 출마한다고 해서 말렸는데 3일만에 와서 아버지가 반대한다고 출마 못 하겠다고 했다고.. 아무 이유 없이 불출마할 수는 없으니 박원순에게 양보한 척하면서 출마 안 한 거에요.
후보 사퇴도 아무 전략 없이 무조건 버티기 튕기기로 일관하다 친노 공격하고 민주당 당 대표 문 후보 선거캠프 핵심 실무자들 날라고 나서 지지율 떨어지니까 끝까지 자기 유리한 안을 고집하다 또 지지율 떨어지고 결국 자기가 사퇴한 거지 <양보>는 아니죠.
17 2015-09-06 09:32:30 3
야권 탄압에 맞서는 문재인에게 뒤통수 치는 안철수 [새창]
2015/09/05 17:42:27
본인은 성완종 리스트로 수사 예정인 김한길이랑 잘도 붙어다니면서 저런 얘기를 한다는 게 문제.
박지원은 2심에서 유죄까지 받아서 기소만 돼도 공천 못 받는 혁신안 통과되면 총선 못 나옴.
16 2015-09-06 09:23:41 1
안철수 vs 문재인 건설적 전투가 되길 빈다 [새창]
2015/09/05 23:27:39
문이 이기든 안이 이기든 안과 비노들이 이런 식으로 전쟁 일으켰으니 내년 총선 망하는 건 확실해요.
전문가들도 다 내년 총선은 어려울 거라고 해요. 그동안 새정연이 잘한 것도 없고 박근혜는 콘크리트 지지층에 지지율 고공행진이니..

애초에 총선 이기려면 전쟁 일으키지 말고 혁신에 성공에서 물갈이하고 당이 진짜 새로 거듭났다는 비전을 보여줘야 돼요.
문제는 혁신에 성공하려면 물갈이를 해야 되는데, 물갈이 대상이 가만있지 않고 전쟁을 일으켜서 총선 지고, 그냥 다 데리고 가면 2012년처럼 나눠먹기 공천 되면서 혁신도 실패하고 당도 망하고 선거도 망해요. 130석은 야당 사상 최고 의석수였어요. 그 의석을 가지고도 아무것도 안+못 했죠.
국민들이 한 번 속지 두 번은 안 속아요. 혁신과 비전 없이 정권심판론으로는 담 없다는 거 다 알아요.

그러니까 어짜피 총선 망하는 건 예정돼 있는 거고, 어떻게 망하느냐에 따라 대선에 희망이 있냐 없냐가 결정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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