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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4 2016-04-20 02:48:22 0
은평을 강병원 당선자 "더민주, 대선 때까지 김종인 체제 이어가야" [새창]
2016/04/20 02:00:29
moonbluemoon▶박재수 X 박재호 O
3733 2016-04-20 02:47:16 0
은평을 강병원 당선자 "더민주, 대선 때까지 김종인 체제 이어가야" [새창]
2016/04/20 02:00:29
moonbluemoon▶친노든 아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서 강병원의 참여정부 청와대 경력 일부러 안 적었어요. 저 발언과 그게 무관한 거 같아서.. 부산 친노 당선자들 인터뷰 읽어보니 비교적 쉽게 당선된 수도권 친노들이랑 부산에서 3~4번 떨어지고 바닥부터 박박 기어 당선된 친노들 어조가 좀 다르더라고요. 이분들이 서로 만나고 교류하고 계파 만들 거 같지도 않고. 부산의 박재수도 지역 정치에 매진하겠다고 했고요.
3732 2016-04-20 02:44:17 2
은평을 강병원 당선자 "더민주, 대선 때까지 김종인 체제 이어가야" [새창]
2016/04/20 02:00:29
소통하는세상▶참여정부 때 청와대 있었다고 다 친노 아닙니다. 청와대 들어갔다 다른 주군 찾아간 사람 수두룩해요. 선거 대만 청와대 경력 써먹는 사람도 많고. 내가 친노다, 내가 노통의 정신 잇겠다 스스로 자처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노통 팔이/친노 팔이로 볼 생각입니다.
3731 2016-04-20 02:43:05 0
은평을 강병원 당선자 "더민주, 대선 때까지 김종인 체제 이어가야" [새창]
2016/04/20 02:00:29
cwcs25▶강병원 당선된 건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경력 넣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음.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선거 전에 팟캐스트에서 그거 홍보하고 다녔고, 서울 지역 공개 면접 때도 그 경력 말했고..
3730 2016-04-20 02:41:48 4
은평을 강병원 당선자 "더민주, 대선 때까지 김종인 체제 이어가야" [새창]
2016/04/20 02:00:29
생쥐스트▶청와대 행정관/비서관이라고 다 친노 아닙니다. 민주당 당직자 하다 청와대 들어갔다 나와서 다른 보스 찾아가거나 전직한 사람들 많아요. 은평을 강병원이나 노원갑 고용진은 선거 전에는 청와대 경력 팔다가 선거 후에는 조용하던데요.

이철희 절친인 서양호, 권오중도 민주당 당직자 하다 청와대 간 사람들이에요. 청와대 나와서 서양호는 안철수한테 갔고, 권오중은 박원순한테 갔음. 양천갑 당선자 황희가 왜 자기가 친노 감별사라고 말하고 다니는지 알겠다는.. 노통/친노 팔지 말고 말과 행동으로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노통/친노 팔이 김두관, 서갑원 같은 사람 보고 싶지 않습니다.
3729 2016-04-20 02:36:39 0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세월호칠백일▶엇.. 지적해주셔서 감사!!. 은평갑은 무려 우리 박주민 변호사님!! 은평, 강동, 도봉, 성북 등 서울 외곽 지역 너무 헷갈려서..
3728 2016-04-20 02:35:04 2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Scomber▶노인네도 그 리더쉽 없음에 포함됩니다. 본인이 비대위원장 맡아 저지른 일에 대한 자기객관화나 반성이 전혀 없음. 자기 말 안 들은 의원들과 지지자들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듯. 이런 걸 내로남불, 유체이탈화법이라고 하죠.
3727 2016-04-20 02:32:34 3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moonbluemoon▶김종인 지지자들이 전부 동의 안 할 내용이네요 ㅋㅋ 김종인이 노년층과 새누리/더민주를 오가는 스윙보터, 무당파, 정치무관심층을 끌어들일 엄청난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잖아요. 19대 때보다 비례 득표가 10%나 떨어졌는데도 김종인이 확장성 있다고 박박 우기고 반박당하면 여론조사 쓰레기라고 응수하고.

확장은 기존 지지자에 새로운 지지층이 더해지는 건데 비례투표가 19대 때보다 10% 떨어졌으면 확장이 아니라 지지층의 이동이 일어난 거죠. 여론조사 기관에서도 교차 투표율이 역대 최대라는데, 김종인 지지자들이 그런 말 들으면 여론조사 쓰레기론으로 응수함. 게다가 비례 공천은 철저히 김종인과 비대위 작품이고 문대표는 손 하나 까딱 안 했구만..
3726 2016-04-20 02:21:37 1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레임치킨▶문대표 때는 당에서 무슨 일만 나도 무조건 대표인 문재인 책임이고, 탈당파들이 당헌당규 무시하고 1년 내내 분란만 일으키다 탈당해서 신당 차리고 야권 분열된 것도 문재인한테 무한 책임 있다고 그렇게 까더니, 왜 김종인은 무조건 속은 거고, 아는 게 없고, 이 정도 밖에 안 했고, 이러면서 쉴드칠까요? 딱 그 정도 능력이고 권한이었으면 전권을 쥔 비대위원장을 하지 말고 그냥 비대위원 하면 되죠. 자기 비례 받고 사람 2명 정도 공천받는 선에서 마무리 했으면 누구도 비난하지 않았을 텐데.. 온갖 책임 못질 일다 벌려놓고 책임 추궁하면 노인네는 몰랐고, 노인네가 한 건 이것 밖에 없고 등등.. 계산법이 문대표 때랑 너무 다르네요.
3725 2016-04-20 02:17:00 0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필리스타▶친노고 비노고 주류고 비주류고 자기는 모른다잖아요. 그냥 다선 의원들 중에 비대위를 뽑았다. 그런데 결과는 손학규계, 김한길계가 다 됐다. 그리고 무슨 이유인지 안 밝히는 정무적 판단으로 컷오프를 했는데 대상자가 친노, 정세균계, 호남 다선(최재성) 등 다음 지도부 들어갈 만한 사람이다. 그래서 컷오프 하고 나니 김한길계, 손학규계 외에는 비대위 들어갈 사람이 없다. 이렇다는 거죠. 정말 몰랐는지 알면서 그랬는지 누가 뒤에서 치밀하게 조종했는지는 모르는 거고요.

그리고 광명을 재선 손학규계 이언주가 뭘 안다고 당무감사 하고 조직 총괄하는 조직부총장에 임명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이언주 후원회장이 노인네이긴 한데 이건 진짜 친소관계나 손학규계 추천이라고 밖에는 해석할 수 없는데.. 문대표 때는 호남 중진인 이윤석이 맡았습니다. 당무감사 하고 조직 총괄하는 자리라 총무본부장 다음으로 중요한데 수도권의 재선 이언주한테 준다? 어이없는 인선이죠. 그러면서 나는 무조건 모른다 시전.
3724 2016-04-20 02:09:21 1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당 내에서는 소수파에 주류가 아니라서? 지자자들은 친노가 주류일지 몰라도 의원 중에는 친노라고 밝히고 김대중, 노무현 정신 잇겠다고 하는 사람이 10명 안팎이에요.

은평을 강병원, 노원병 고용진처럼 참여정부 청와대에 근무한 이력 홍보해서 당선된 뒤 깜깜 무소속인 사람도 있고.. 애초에 청와대에 들어간 사람 중에 민주당 당직자도 많았거든요. 청와대 나와서 다른 보스 찾아가던가, 정치 접고 사업하던가, 끝까지 노통을 따르던가 하면서 친노냐, 아니냐로 나뉜 것 같습니다.

뉴파티 위원회 들어간 이철희 절친들 서양호는 청와대 나와서 안철수한데 갔고, 권오중은 박원순한테 갔죠. 왜 은평갑 당선자 황희가 자기가 친노 감별사라고 말했는지 알겠어요. 선거 때만 노무현 팔아서 당선되는 사람들 다 안다는 거죠.
3723 2016-04-20 02:03:26 1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kyky9095▶본인이 본인을 2번에 넣은 게 셀프공천 맞는데요. 문재인이 당 대표로써 자기 권한으로 김종인을 2번에 넣은 것도 아니고, 김종인이 비대위원장으로 자기를 2번에 넣었거든요. 그래서 셀프공천 소리를 듣는 겁니다.
3722 2016-04-20 01:45:37 2
김종인 "더민주에선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었던 듯하다” [새창]
2016/04/20 01:34:09
kyky9095▶문대표가 그런 말 한 적은 없지만 김종인과 손혜원이 그렇다고 했죠. 그건 사실 관계 확인일 뿐이고, 비례 발표 전까지도 끝까지 안 한다, 추호도 생각 없다, 보면 알 것이라고 부정하고 시치미 떼더니 자기를 2번에 넣은 말 바꾸기와 거짓말이 더 경악스러울 뿐입니다. 애초에 문대표가 제안했을 때 받던가. 그때 거절했으면 끝까지 안 받던가. 문재인이 2번 제안한 건 사실이라 해도, 그 이후 행보는 온전히 정치인 김종인의 몫이죠.

손혜원은 주변에서 비례 들어가게 분위기를 잡아줬어야 되는데 안 그랬다고 서운해하던데, 그렇다 하더라도 속으로는 비례 받고 싶으면서도 자기 입으로 말하기 싫으니까 끝까찌 알아서 대접받기 바라는 의뭉스러움과 표리부동은 납닥되지 않고요.
3721 2016-04-19 22:37:21 0
[JTBC 뉴스현장] 김부겸 "당 대표 선출, 당내서 충분히 토론해야" [새창]
2016/04/19 20:18:51
아프락사스2▶중앙위의 친노 패권주의 때문에 호남 지지율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사람.
3720 2016-04-19 22:33:08 0
[새창]
아프락사스2▶중앙위의 친노 패권주의 때문에 호남 지지율 떨어졌다고 주장하는 아프락사스2님이 무슨 노통을 말하세요? 노통이야 말로 친노 수장인데? 친노는 싫고 노통은 좋고? 문재인은 좋고 친노 패권주의 부리는 문재인은 싫고? 이상한 논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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