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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0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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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내에서는 소수파에 주류가 아니라서? 지자자들은 친노가 주류일지 몰라도 의원 중에는 친노라고 밝히고 김대중, 노무현 정신 잇겠다고 하는 사람이 10명 안팎이에요.
은평을 강병원, 노원병 고용진처럼 참여정부 청와대에 근무한 이력 홍보해서 당선된 뒤 깜깜 무소속인 사람도 있고.. 애초에 청와대에 들어간 사람 중에 민주당 당직자도 많았거든요. 청와대 나와서 다른 보스 찾아가던가, 정치 접고 사업하던가, 끝까지 노통을 따르던가 하면서 친노냐, 아니냐로 나뉜 것 같습니다.
뉴파티 위원회 들어간 이철희 절친들 서양호는 청와대 나와서 안철수한데 갔고, 권오중은 박원순한테 갔죠. 왜 은평갑 당선자 황희가 자기가 친노 감별사라고 말했는지 알겠어요. 선거 때만 노무현 팔아서 당선되는 사람들 다 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