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evtd▶글 다 읽었는데요. 참고로 이철희는 총선 때 전략홍보본부장, 선대위원, 전략공천위원이었습니다. 핵심 실무진이었는데 뭐 한 거 있나요? 경제 콘서트 하고 최유진 데리고 다닌 거 밖에 기억나는 게 없는데. 이철희가 무슨 전략을 세웠죠? 기자 간담회 열어서 문재인 호남 가는 거 당 차원에서 조율하겠다, 동선 조정하겠다 건방 떤 거 말고 뭐 있죠? 아직도 지가 정치평론가인 냥 자기 반성은 하나도 없고 남들 비평만 하고 있으니 한심해서 그러는 겁니다.
현도사▶총선 때 당의 주요 실무진이었고 당의 전략을 맡았는데 전략은 하나도 못 내놓고 청년비례 최유진이나 데리고 다니던 자신에 대한 반성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아직도 평론가인 것처럼 남 얘기만 하고 있으니.. 정치인인지 평론가인지 구분을 못 하고 있음. 이런 걸 유체이탈화법이라고 하죠.
prettynoun▶그런데 전략홍보본부장이자 전략공천위원, 선대위원인 자기 책임에 대한 말은 한 마디도 없네요. 청년비례 최유진 데리고 다닌 거나 당이 컷오프, 비례 등 공천 개판친 거에 대한 비판 등등.. 문재인 비판만 있고 나머지 비판은 아예 없거나 그냥 당의 책임 이게 끝.
이런 기사 잘 봐두세요. 대놓고 계파들 집결하는 거. 친노가 어디 친노라고 대규모로 모인 적 있습니까? 봉하마을 참배할 때도 친노 의원들이 우루르 세 모아서 간 적 없습니다. 몇몇이 짝 지어 간 적은 있지만.. 여기 기사 나오는 사람들은 대놓고 나 누구 계파라고 인증하는 겁니다. 그러니 게시판에 누구 무슨 계라고 써놓으면 분란 일으킨다느니, 모든 사람을 계파로 몰아간다느니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222 "문재인 지지자"라고 주장해서 무조건 까방권 획득하려는 사람들 수두룩. 김종인 까이면 "문재인 지자자"인데 하면서 운 떼고 "문재인이 데리고 왔으니 김종인 비판하면 문재인 책임" 운운.. 김종인과 마찬가지로 자기들 주장 합리화하고 비판 차단하는 데 문재인을 방패 막이로 써먹음. 진짜 지지자가 맞나 심히 의심스러움. 잘못했으면 문재인이든 김종인이든 까면 되지 문재인 끌어들여 다른 사람들 입 막으려 함. 그냥 문재인도 잘못했으면 까면 되지 뭐가 문제?
달님별님문님▶정청래 까고 싶으면 팩트와 논리로 까던가.. 혐오 감정 분출만 하고 있으니 피곤해지네요. 차분한 토론과 논의라면 무슨 주제든 환영합니다만 게시판에서 남의 짜증과 분노를 보고 있으니 말의 내용은 하나도 안 들어옴. 바로 옆의 가족이나 친지라도 일방적인 짜증 듣고 있기 힘든데..
인생패배자들▶문재인 지지자라면서 김종인 까일 때 문재인을 방패 막이로 쓰고 있는 사람들 보면 문재인 지지자라는 말로 무조건 까방권 얻으려는 걸로 밖에 안 보이네요. 김종인이 까일 일 있으면 까는 거고, 문재인이 까일 일 있으면 까면 되죠. 김종인 까는 게 싫어서 문재인 방패 막이로 끌어들이지 말고 그냥 문재인 까세요.
그랑땡▶문재인과 친노들 숙청하고 다시 돌아와 당 접수하겠다는 걸 통합이나 화합이라고 주장합니까? 탈당한 놈들이 문제지 탈당한다고 협박하니 당 대표 사퇴하고 공천권 나눠 먹기 해야 됩니까? 이분 계속 호남 팔이들 논리 주장하시네. 당 대표 쫓아내고 당권 공천권 먹고 싶으면 당헌당규에 있는 대표 불신임 절차 거치면 되죠. 그거 못 하니까 나가버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