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보니 각종 프리마켓 돌아다니면서 전문적으로 판매하던분이네요 그리고 1차때 다른분에게 레몬청을 샀을때 레몬도 한번 슬라이스해서 크기도했고 비율도많았는데 저 레몬청은 레몬크기도 작고 비율도 적네요.. 병당 5천원에팔아도 병값 레몬값 설당값 인건비 다 뺴도 얼마나 남겨먹을지 상상조차 안갑니다
재고파악문제 전에 사람들 수백명이 줄서있는데 제시간에 이유없이 40분씩이나 지각해서 사람들 불편하게만든점, 그리고 지각한 책임을 운영진탓으로 돌리는점이 반대를먹기 딱 좋은이유죠 운영진이 길을 잘못알려줘서 늦었다고 하셨다는데 3차때도 오신분이 길을몰라서 40분이나 지각한다는건 말이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