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간증영상 별로 안좋아합니다. 정확히는 그런 사이비느낌나는 종교 별로 안좋아합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세레머니라는건 본인 득점의 기쁨을 표출하는 방법인데, 혼자 세레머니하고 동료들을 무시한다면 저도 문제삼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거기다 그 싫어하는 기도세레머니 안했는데 안했다고까고, 하면 한다고까고 이건 뭘해도까는거 아닌가요?
애플제품은 그냥 국내정발제품 사는게 여러모로 속이 편합니다 리퍼문제도 그렇고 애플제품이 중고가가 높아서 나중에 폰바꿀때 처분하면 여러모로 돈이되는데 해외에서 구입해온건 그것도 힘들죠 그리고 위에 언급된 애플케어플러스도 국내에선 적용이안되서 구입하더라도 해외나가서 혜택보셔야합니다
일반인들에게는 군집공포증이라고 일컫기도 한다. 인터넷에 떠도는 유명한 혐짤 이미지들 중 하나. 원이 모여있는 것을 징그러워하거나 무서워하는 것을 가리키는데 사용된다. 연꽃소녀 등을 보고 징그러워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실존하는 질환이 아니다. 물론 그런 그림을 보고 혐오감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만, 공포증이라는 것은 단순히 일시적으로 혐오감을 느끼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어떤 대상에 대해 혐오감을 느낀다고 해서 그 대상에 대한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는 없다. 아래 '공포증에 대한 바른 이해' 문단 참고. 출처 - 엔하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