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못하는걸 깨닫는다면 그 이후론 잘 안하는게 일반적인 반응인데... 계속 도전하는걸 보니 도전정신이 엄청 높은것 같아보이네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요리를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요리를 못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다영한 요리에 도전하는것은 진짜 요리를 잘하고싶다는 욕망과 포기를 모르는 도전정신이 있어야만 가능한데 그걸 다 갖고있나봐요
제가 회사다닐때 회사에 컴퓨터가 엄청 많았거든요 윈도우 오류 잡아내는 일을 하느라 여러 컴퓨터에 프로그램 이것저것 설치해보면서 증상 잡아내기도 해야해서 1인당 테스트용 컴퓨터 3대 이상씩 담당해야 했었는데 동료직원 한 사람이 테스트 컴퓨터로 비트코인 채굴을 하더라고요 그 당시엔 코인에 1도 관심없어서 제 컴퓨터에도 채굴프로그램 돌리라고 허용해줬었는데... 그때 그걸 따라했었어야 하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