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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89 2023-04-28 08:20:05 6
암 걸렸을 때 ㅈ도 아니라고 했던 부서장.jpg [새창]
2023/04/27 23:35:52
인성이 저런데 어떻게 부서장까지 된걸까요?
삼성이면 후배직원들이 자기를 평가하는 항목도 있을텐데...
20588 2023-04-28 03:38:32 1
그 옛날 백댄서들의 프로정신 [새창]
2023/04/27 15:49:47
와...
사람으로 줄넘기를 하네요
고도로 발달한 댄스는 서커스와 구분할 수 없다는건가?
20587 2023-04-27 04:23:50 7
[속보] 원희룡, 전세사기 전 정부 탓 “가격 폭등에 절박해져” [새창]
2023/04/24 17:37:18
문통은 분명히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정책을 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품은 부풀어오르는걸 보고 정책으로도 집값은 못잡는구나 생각했었는데
그 반대로 지금은 폭탄이 터지기 시작하니까 정책이든 뭐든 상관없이 떨어지고 있는거고 이건 폭락이 아니라 그동안 키워둔 거품이 터지는 당연한 일입니다.
문정부가 문제가 아니라 거품을 키워서 폭탄돌리기 하기위해 영끌 분위기를 만든 건설사와 언론 정치권이 모두 묶여있는 토건카르텔이 문제죠
물론 원희룡 저것도 토건카르텔에 묶여있으니 지들 잘못이라곤 말 안하겠죠
20586 2023-04-26 19:06:05 17
손해 전혀 없는 기브 앤 테이크 연애 어때? [새창]
2023/04/26 11:07:58
제가 이런성격이었습니다.

어릴적에 나쁜 가정환경에서 커서인것같은데 기본적으로 타인이 나를 사랑할리가 없다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있었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선의를 가지고 다가와도
'나한테 왜 잘해주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경계하고

누가 선물을 주면 그보다 더 큰걸 돌려주지 않으면 이사람은 나를 떠나갈거라는 생각때문에 어떻게든 제가 더 손해보기위해 계산을 하곤 했어요
그리고 그런 계산이 의식적인 행동이 아니고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일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선물을 줬는데 기뻐하기보다 부담스러워하고 다시 되돌려줄 생각만 하는 제 모습에 서러워서 울면서 이런이야기를 하는데... 여자친구 한탄을 듣다가 그제서야 저도 깨달은 어딘가 한참 잘못되어있던 제 성격이었거든요

그래도 이제 집 나와서 지옥같던 친부의 곁을 벗어나 20년 가까이 살면서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것도 깨닫고 친구들의 배려도 많이 받아서 이젠 진짜로 마음을 주고받을수 있는 여유를 갖추게 되었지만 예전의 저는 여유가 없고, 완전 계산적이었고, 많이 삐뚤어진 성격이었어요

본문 내용이 왠지 예전의 제 모습이 떠오르네요
20585 2023-04-26 17:13:21 1
현실세계에 존재한다는 힐링포션 [새창]
2023/04/26 14:08:56
피로회복제는 미래의 체력을 미리 끌어다쓰는거 아닌가요?
긴장 풀리면 바로 몸살나는데...

저도 중요한 시험 앞두고 공부할때 핫식스랑 박카스 들이부으면서 한달동안 빡세게 공부하고 시험 보자마자 3일 앓아누웠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3일 아픈걸로 한달을 빡세게 살 수 있으면 남는장사네요
할만하군요
20584 2023-04-26 16:22:58 8
윤석열 연설 듣고 빵 터진 미국 부통령 [새창]
2023/04/26 14:26:39
69년에 3학년인건 맞는것 같은데요
그냥 69를 67로 잘못읽었거나 오타가 났거나 한것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단 한번도 잡음없는 날이 없을수가있지?
20583 2023-04-26 14:04:07 23
[새창]
저는 포장음식도 주문과 동시에 결제를 끝내는게 당연한 성격이라 그런가 이해가 되네요
여유가 없을수록 저럴수 있어요
20582 2023-04-26 13:50:45 25
탈중국 선언한 적이 없다고? [새창]
2023/04/26 13:21:48
가치관이란게 없는것들입니다
이런걸 어떻게 지지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 돼요
이것둘 지지하다보면 자기모순에 시시때때로 빠질텐데
20581 2023-04-25 19:03:17 0
요즘 문신이 길거리에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새창]
2023/04/25 15:00:18
여기서 문제!
이과는 문신인가요?
20580 2023-04-24 18:10:48 1
요즘 노총각 특징이라는 썰 [새창]
2023/04/24 15:25:21
전혀 아닌데요
결혼 힘들거라는거 잘 자각하고 있는데...
20579 2023-04-24 17:36:09 1
[속보] "100년전 일로 일본이 무릎 꿇어야 한다는 생각 못 받아들여" [새창]
2023/04/24 15:49:01
2찍들은 이걸보면 뭔 생각이 들까요?
진짜 너무 궁금한데...
20578 2023-04-23 12:22:10 35
끝없이 부동산 규제 완화를 주장하는 국힘당과 지금의 전세 사기 ... [새창]
2023/04/23 10:19:42
지금의 기득권층은 부동산으로 부를 쌓은 집단입니다
부패한 모든 카르텔을 파고들면 그 끝엔 결국 건설사가 나오죠

그런데 이제는 건설사가 경제를 주도할 단계가 아니라는겁니다
옛날에는 국가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서 토목공사가 가장 필요했던 시기이고 국토개발도 활발했기 때문에 건설사의 입지가 매우 중요했지만 이제 세상이 바뀌어서 지식, 정보, 에너지, 반도체, 기술 등 훨씬 더 중요한 분야가 많아졌는데 아직도 과거의 영광에만 눈이 멀어서 토건카르텔에만 묶여있으면 더이상의 성장은 힘들게 됩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현재를 직시하고 대처할 수 있는 유능한 정부가 필요한데, 이 나라가 너무 빨리 성장해서 그런가
그저 부동산으로 맛본 영광에 취해있는 사람은 많은데 비해서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적네요
20577 2023-04-23 10:44:46 0
평균 연봉 1억이 진짜인 커뮤니티 세계 ㄷㄷㄷ.jpg [새창]
2023/04/23 02:42:18
신빙성이 1도 없네요
20576 2023-04-23 07:21:40 23
고증때문에 인기 떡락한 드라마 [새창]
2023/04/22 22:43:17
저도 비정규직은 정규직보다 임금이 높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회사에 편의를 봐주는 제도니까 그 편의만큼 근로자에게도 이

익이 분배돼야 공평하지, 회사만 이득보고 근로자는 불리한 요소만 남는것은 아주 불공평한 관계라고 생각하거든요
20575 2023-04-23 07:04:07 18
영어 조기교육에도 영어를 못하는 이유 [새창]
2023/04/23 00:14:43
그리고 너무 학문처럼 가르쳤어요
문법을 하나하나 분석해서 가르치다보니 문법에 어긋나는 틀린문장은 말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리면서 더욱더 실제로 사용하는데 벽을 쌓게되는것도 문제같아요

사실 외국인이 우리나라말 할 때에도 대충 틀려도 저희가 이해하고 알아들을 수 있듯이 영어도 그렇게 접근해야하는데
문법을 가르치고, 틀리면 감점되는 시험을 보다보면 흥미는 안 생기고 거부감만 늘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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