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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_피직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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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9 2021-06-18 23:59:06 0
여자친구 예린,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계약 [새창]
2021/06/18 09:09:04
잘못보고 서브프라임인줄...
무슨 회사 이름이 서브프라임이야?
하고 봤는데 제가 잘못본거였네요
노안이 왔나
17138 2021-06-18 01:33:55 0
아린이날 [새창]
2021/06/18 00:44:26
저는 40대를 향해...
크흑 ㅜ.ㅜ
17137 2021-06-18 01:33:18 0
아린이날 [새창]
2021/06/18 00:44:26
이미지가 확 바뀌었죠
원래 저같은 아재들이 입는 속옷 브랜드 이미지였는데...
17136 2021-06-17 20:28:03 10
넷플릭스 제작 한국시트콤 근황 [새창]
2021/06/17 16:53:08
저는 2005~2007년 복무했는데 설인지 추석인지 가물가물한데 언젠가 명절쯤에 미사일 발사를 했던 기억이 나요
그 때 며칠동안 단독군장 복장으로 항상 총기 휴대까지 하고 생활했고 샤워 말고는 화장실 갈 때에도 전투화 신었어요
휴가자도 다 복귀하고요

북한이 지랄해도 민간인은 편하게 지내면 되지만 군대는 그러면 안됩니다
아무리 쇼라는걸 알고 있어도 방심하면 안 되는 곳이 군대잖아요
17135 2021-06-17 14:55:10 5
사과했던 권영진 시장, 다시 "백신 외교 칭찬은 못해" [새창]
2021/06/17 10:26:39
이명박그네를 보고 지금 대구 꼴을 보고도 국짐당 뽑으면 그것들도 똑같은 민족반역자임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국짐당이 이긴거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무슨 이번 정권이 페미짓 하는게 싫어서 국짐당 뽑았다느니 부동산정책 엉망이라 국짐당 뽑았다느니 하는 댓글들이 오유에도 많이 보였는데 제발 생각을 좀 더 깊이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민주당도 일 졸라 짜증나게 못하고 사실 파고들면 깨끗한 애들만 모인것도 아니라 실망도 하고 가슴도 답답한데
국짐당은 더 쓰레기 집단이란걸 제발 좀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17134 2021-06-17 12:19:47 2
에이프릴 채원 "현주에게 묻고 싶다, 너무 억울해…제자리로 돌려놔" [새창]
2021/06/17 11:54:37
그동안 스토리라인 짜고 말 맞춰보고있었나보네요
17133 2021-06-17 07:51:57 3
이탈리아 제 갈릭브레드 [새창]
2021/06/16 14:51:30
유아가 요리를 소속사 선배인 산들한테 배워서 그래요

아주 잘 배웠죠

17132 2021-06-17 07:28:50 72
[새창]
이름대로 방탄이네요
외세의 침략을 다 막아버림
17131 2021-06-17 02:11:26 0
분필로 그림 그리는 초등학교 선생님 [새창]
2021/06/16 16:42:59
오마이걸이 언급돼서 너무 기쁘네요
17130 2021-06-16 09:37:03 1
(스압)PD들의 꿈의 프로 [새창]
2021/06/16 06:03:08
일단 다방면에서 능력치 만랩 찍어야 시도라도 해 볼 것 같네요
17129 2021-06-15 23:10:29 0
성능 확실하구만. ㅋㅋㅋ [새창]
2021/06/15 22:49:39
헐??? 이겼어???
17128 2021-06-15 16:58:55 9
박서준 근황 [새창]
2021/06/15 11:29:25


17127 2021-06-15 16:02:41 1
러블리즈 지애인줄 알았다가 오마이걸 미미인줄 알았다가 자세히보니 [새창]
2021/06/15 14:55:08
미미느낌도 나는데 아린이 느낌도 나네요
17126 2021-06-15 12:34:17 0
오늘은 한화가 이길거 같았는데... 우취 되겠네.. [새창]
2021/06/15 11:01:42
아니 왜 잠을 거기까지 가서 자요??
17125 2021-06-15 08:32:28 0
하아.. 「APRIL」이랑? 「DSP Media」는.. 대체! 어디까지? 나락으로 떨어져야? 바닥이 보일 지.. (제발!! 아무 것도 하지마!!!) [새창]
2021/06/15 02:23:37
저는 사실 상황을 잘 모르긴 한데 현주라는 아이는 괜찮은기요?
자해를 했을 정도면 심적으로 많이 불안정했던 경험이 있었을텐데 아직도 저 회사랑 계약해지도 안 된 상태로 직접적인 고소와 압박을 받으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은 저만 하는건 아니죠?
왕따가 진짜냐 아니냐를 논하기 전에 애 하나를 이렇게 악랄하게 압박하는 회사의 행태가 너무 비인간적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이건 피카추배를 만질 일이 아니고 일단 회사의 대응은 매우 악랄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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