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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4 2021-02-25 23:35:07 0
와서 이것 좀 보세요!! [새창]
2021/02/25 22:09:53
우리 아린이 오늘도 예쁘네~♡
16703 2021-02-25 23:31:17 0
모른척 해줄테니 다시 활동해주라... - Apink 편 [새창]
2021/02/25 22:27:50
이 글 제목이 저한테는

(진이야) 모른척 해줄테니 다시 활동해주라

이렇게 바꾸고 싶어요
16702 2021-02-25 22:49:34 1
한의사협회 근황 [새창]
2021/02/24 19:16:33
저는 한의학이 과학적이지 않으니까 효능도 없다라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한의학을 믿지 말라고 주장하는것도 아니고요

단지 과학적이라는 범주에 들려면
어떤 약이니 침술이 어떤 증상을 개선시켰다는 현상이 발견되면 그 이유를 파고들어서 밝혀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알고있는 지식은 극소수잖아요
그리고 과학계에선 매 순간마다 처음 발견된 신기하고 잘 모르는 현상들이 나옵니다.
그럼 사람들은 두 갈래 길에서 선택을 하죠

1. 이 현상의 원인은 모르겠지만 일단 써먹을데가 많으니까 사용하자
2. 이게 왜 이런 결과를 내놓는건지 원인을 파악하자

2번의 태도가 과학의 범주이고 1번은.. 과학은 아니죠

저는 한의학의 효과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한의학을 비과학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 제가 한의학 자체가 효과없다고 부정하는거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16701 2021-02-25 19:29:54 0
새롭게 터진 모 걸그룹 멤버 논란 [새창]
2021/02/24 07:35:37
역시
효정이가 내핵에서 굳건히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는 내용 맞죠?
이 시대의 참된 리더 최효정
16700 2021-02-25 18:56:33 1
보건학 논문 근황 [새창]
2021/02/25 15:25:10
첫 경험 평균 나이가 17세 이하라고????

도대체 스위스는 뭐하는 나라냐???
16699 2021-02-25 18:36:26 1
한의사협회 근황 [새창]
2021/02/24 19:16:33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우선 한의학은 과학이 아니다라는 관점은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 그렇다는 것을 먼저 알려드리고싶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한의학계 내부에서도 관점이 나뉘어있기에 누가 틀렸고 누가 맞았다라는게 없습니다.

다만 제가 왜 "침술"은 과학으로 인정 안 하는 입장이냐 하면 어떤 혈을 누르면 어디가 좋아지더라 하는 데이터베이스가 방대하긴 한데 인과관계를 규명하려는 노력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명문혈을 자극했더니 눈이 좋아지더라' 라는 경험적 사실을 통해 한의사들은 시력증진이 목적인 사람에게 명문혈에 칩을 놓는 시술을 하겠죠. 그런데 명문혈을 자극했을 때 눈이 좋아지는 매커니즘은 모르고요.

현재 침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려는 연구가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고 명문혈을 자극하면 실제로 눈이 좋아진다는 결과도 논문이 나온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런 연구를 한의학계에서 하느냐하면 그건 아닙니다.
생명공학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의사들중에 방송에 자주 나오는 한의사들이 사상의학이니, 자기한테 맞는 약재를 들고 팔에 힘을 주면 힘이 더 강해진다느니 하는 테스트를 대놓고 하는데 이건 명백히 비과학입니다.

과학에 들어오려면 효능이 있으니까 장땡 이런 태도가 아니고 이게 왜 효능이 있는건지 밝혀내려는 노력이 동반되어야만 합니다.

단지 쌓여있는 데이터베이스가 많으니까 믿을만하다고 결론내리고 넘어가는 자세는 개인적으로 과학자의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침술에 한해서 비과학이라는 입장을 밝힌겁니다.

그리고 한약에 대해서는 양약과 별로 다를바 없기 때문에 비과학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해가 많은 것 같아서 대댓 남기고 갑니다
16698 2021-02-24 22:56:56 3
감자탕 뼈 버리는곳 [새창]
2021/02/24 17:34:36
근데 뼈도 어차피 음식쓰레기 아닌데 휴지랑 같이 버리면 안 되나요?
16697 2021-02-24 20:14:15 4
(스압)나혼자산다 근 몇년 중 최고의 에피소드 [새창]
2021/02/24 17:32:37
저도 문득 쓸쓸한 감정에도 이미 익숙할대로 익숙해져서 무뎌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요즘 집에서 혼자 있었을 때 나의 감정들을 되돌아보니...

오마이걸 보느라 하루종일 광대가 내려오지 않는 기억뿐이네요

감정이 무뎌진게 아니고 그냥 행복했어요

옴걸보러가야지~~~

16696 2021-02-24 20:06:31 12/31
한의사협회 근황 [새창]
2021/02/24 19:16:33
저는 효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증명 가능한 인과관계가 부족해서 침술을 과학으로 보지 않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효능을 봤다는 사람들의 주장을 그냥 무시하는게 아니고 효능을 봤으면 그 원인이 뭔지 분석을 해야 하는데 그건 모르고 그냥 어디가 아플땐 어디에 침을 놨더니 괜찮아지더라는 경험에 근거해서 시술을 하는거라 과학적인 의료행위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언젠가 침술의 효능에대한 과학적 근거가 나오면 의료행위로 인정 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지금은 의료행위라기보다 그냥 경험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16695 2021-02-24 19:38:02 12/43
한의사협회 근황 [새창]
2021/02/24 19:16:33
개인적으로 한의학의 침술은 과학에서 좀 벗어나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한의사를 의료인이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적어도 한의사협회는 의사협회보다 정상이네요

침술 말고 한약은 의료행위로 인정합니다.
옛 사람들은 우리 몸에 필요한 약 성분을 합성하지는 못하고 여러 동식물에서 뽑아 쓸 수 밖에 없었을테고 실제로 한약의 성분을 토대로 현대 제약기술이 발전하기도 했으니까요
16694 2021-02-24 18:10:38 4
새롭게 터진 모 걸그룹 멤버 논란 [새창]
2021/02/24 07:35:37


16693 2021-02-24 18:08:18 7
새롭게 터진 모 걸그룹 멤버 논란 [새창]
2021/02/24 07:35:37
연게 밖에서 효정이를 보게 되다니 감동스럽네요 ㅜ.ㅜ

16692 2021-02-24 17:52:07 0
판도라의 상자 열릴 듯 싸이월드 부활 소식에 학폭 가해자들 떨고 있다 [새창]
2021/02/22 20:53:34
아...
20대 초반에 힙합에 심취해서 머리기르고 힙합패션고수하고 오글거리는 일기도 많이 썼는데...

지금 랩실에서 엄청 점잖고 바른 이미지인데...
후배들에게 충격을 줄 수 없지!!!
오픈 되자마자 바로 비공개설정 하는게 올해 1순위 과제다!!!
16691 2021-02-24 12:51:42 0
“모두 거짓” 이달의 소녀 츄 학폭 폭로자 하루 만에 사과 [새창]
2021/02/24 12:31:41
헛소문 퍼트리는놈들 본때를 보여줘야하니까 절대 소송취하 안 했으면 좋겠네요
16690 2021-02-23 21:02:02 3
깻잎 상추 오래보관 하는 방법(자취생 필독) [새창]
2021/02/23 09:04:19
자취생이 저런 부지런한짓을 할거라 생각하는건가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구황작물이 오래 보관가능한건줄 알고 감자와 고구마를 2kg 샀다가 구황작물은 혹독한 기후에서도 싹이 트고 자랄 수 있는 작물이라는 지식을 얻고 싹난 감자와 고구마를 모두 버린적이 있지!

자고로 자취생에게 채소란
냉장고에 채워두면 왠지 웰빙라이프를 즐기고 있다는 기분을 주는 사치품일뿐
채소 사 놓고 제대로 끝까지 먹어본 일이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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