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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4 2021-01-08 20:03:12 22
일론 머스크의 인공위성 프로젝트 근황.jpg [새창]
2021/01/08 13:03:02
20년 전에도 수명이 다 된 인공위성과 같은 우주 쓰레기를 어떻게 안전하게 지구로 회수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있을 정도였는데 회수는 커녕 우주 쓰레기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하고 있네요
16493 2021-01-08 19:49:26 7
물수제비 돌던지기 달인.gif [새창]
2021/01/08 14:52:28
소금에 들어있는 나트륨은 이미 전자 하나를 염소한테 주고 결합하고있는거라서 물에 들어가면 그냥 조용히 이온화만 됩니다.
그런데 금속상태인 나트륨은 전자 하나를 내어주고 산화되려고 하는 경향이 매우 높아서 물과 만나면 미친듯이 반응을 합니다.
16492 2021-01-07 17:47:39 7
세계 민족별 미녀 [새창]
2021/01/07 10:13:24
정말 거울보니 니미족같이도 생겼네요
16491 2021-01-07 17:45:58 9
장나라가 롱런하는 이유 [새창]
2021/01/07 10:44:54
오빠 맞습니까???
삼촌 아니고요????
혹시 스스로에게 관대한 편이 아닌가 생각해보심이...
16490 2021-01-07 17:25:56 1
[새창]
5번 드라이기로 옷말리기는 위험합니다.
드라이기에서 가열된 공기가 은근히 뜨거운데 그 공기가 순환하다가 다시 드라이기로 유입될 정도의 압력까지 도달하면 드라이기 내부가 고장 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드라이기가 바이메탈이라고 온도에 따른 자동 온오프 안정장치가 있긴 하지만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드라이기는 고장날 확률이 높습니다.
16489 2021-01-07 17:09:29 1
미국인들이 마스크를 안쓰는 이유 [새창]
2021/01/07 08:31:56
마스크 하나 사면 저게 다 딸려오는거죠?
개이득인데
16488 2021-01-07 16:40:23 19
겉 모습만으로는 용도를 알 수 없는 건물 [새창]
2021/01/07 16:14:35
왠지 모르게 영화 이퀼리브리엄이 생각나는 건물이네요
16487 2021-01-07 15:12:27 1
뭔가 잘못된것같은 유튜브 썸네일 위치 [새창]
2021/01/07 12:32:54
유튜브 알고리즘 상태가 왜 이래요?
평소에 뭘 보고 다니시길래
16486 2021-01-07 12:56:44 15
쌈디 인스타 근황 [새창]
2021/01/07 02:47:59
저도 어렸을때 아빠한테 맞다가 너무 무서워서 제가 직접 파출소까지 뛰어가서 신고 한 적 있거든요
그런데 경찰이 직접 저를 집으로 다시 데려다주고 아빠한테 애 때리지 말라고 말만 몇 마디 하고 가더라고요
물론 저는 신고했다고 더 맞고... ㅡ.ㅡ
그 때 경찰이 너무너무 원망스럽고 배신감 들고 그랬었어요

애 키울 자격 안 되는 사람들한테서는 아이를 구해서 제발 보육시설에 맡길 수 있는 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어렸을때 가장 부러웠던 아이들이 고아원에서 지내는 아이들이었거든요
나는 왜 아빠가 있어서 고아원도 못 가고 이렇게 매일 공포에 떨면서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 자주 했었어요
16485 2021-01-07 00:14:06 0
신혜진 [새창]
2021/01/06 18:28:45
우리 진이 머리 많이 길었네요
16484 2021-01-06 18:11:19 20
좀비가 된 곳은 내 옆집 뿐 만화 [새창]
2021/01/06 15:30:17

웃으면서 보는데 갑자기 명치때리네... ㅜ.ㅜ
16483 2021-01-06 17:59:25 2
유학파 연대생 뼈 발라르기.jpg [새창]
2021/01/06 08:32:08
고등학교에서 공부 안 했으면 일단 대학교 수업은 못따라가죠

여기서 두 부류로 나뉠텐데

1. 뒤늦게나마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어떻게든 졸업은 함
2. 졸업하기 포기하고 휴학, 복학 반복하다가 자퇴

아버지가 사업하고 그걸 물려받을 생각이나 하고 있으면 1번 길을 갈 것 같진 않네요
16482 2021-01-06 17:46:27 16/22
코로나19 사망자의 장례식 [새창]
2021/01/06 17:37:28
비용이 좀 들더라도 임종하신 분의 얼굴 정도는 볼 수 있도록 특수한 관 같은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족을 갑자기 잃는것도 너무 큰 슬픔인데
마지막 모습까지 보지 못 하고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야하다니...

생각만 해도 너무 슬퍼요

방역을 고려하면 절차가 복잡해지고 비용도 들겠지만 그건 유가족이 선택 할 문제이고
적어도 마지막을 볼 것인지 안 볼 것인지 선택은 할 수 있게 장비가 도입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16481 2021-01-06 17:35:23 2
유학파 연대생 뼈 발라르기.jpg [새창]
2021/01/06 08:32:08
뭔가... 본문을 읽으면서 갑자기 제가 가르쳤던 여러 학생중에 이 학생이 팍 떠올라서 댓글 쓰게 됐네요
16480 2021-01-06 17:34:10 8
유학파 연대생 뼈 발라르기.jpg [새창]
2021/01/06 08:32:08
저도 학부생때 과외 꽤 해봤는데요
제가 돈을 받는게 죄송할 정도로 공부 안 하는 학생들이 있더라고요

도대체 미래에 대한 걱정이 1도 없는 신기한 아이들이었어요

제가 진심으로 아이의 미래가 걱정되서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너가 뭘 하고 먹고살지에 대한 고민을 좀 해보라고 해도 그런거 하나도 안 하고 대책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학부모님께 제가 학생을 가르칠 능력이 안 된다면서 계약 해지를 요청하였으나 부모님께서는 그나마 아이가 제 말은 조금이라도 듣는 편이니 조금 더 부탁드린다면서 저의 요청을 윤허하지 않으셨고... 그래서 1년정도 더 그 학생을 담당하면서 수학수업보다 인생이야기를 더 많이 들려주었으나 끝내 그 학생은 여전히 등골브레이커였고 저는 제 멘탈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 한 번 학부모님께 간절히 요청하여 과외를 그만 둘 수 있었어요

집이 부자여도 어릴적에 아이 가정교육 잘 못 시켜두면 집안분위기가 엄청 안 좋아진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만약에 내게 자식이 있다면 잘 기를 수 있을까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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