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코인 열풍일때 제가 유니스트에 있었는데 하루는 학교 안으로 람보르기니가 위풍당당하게 들어오더라고요 유니스트가 산 속에 사람들 가둬놓고 연구만 시키는 곳이라서 이렇게 특별한 일 하나 생기면 엄청 이슈가 되는데 알고보니까 코인으로 대박난 학생이 람보르기니 질렀다고 하더라고요
저 트윗 쓴 사람이 이과생이 아닌가봐요 설명이 좀 부족하네요 진정한 과학선생님이라면 빗방울과 공기 사이의 마찰력이 빗방울에 끼치는 중력과 평형상태라서 알짜힘이 0이 되기 때문에 종단속도로 등속운동 한다는 설명까지 갔을겁니다. 왜냐하면 이과생들은 어떤 현상에 대한 원인을 정확히 알고있을 때 그걸 설명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병에 걸려있거든요 마치 지금의 제 행동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