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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74 2018-12-23 00:17:03 1
오마이우주(오마이걸X우주소녀) in HONG KONG [새창]
2018/12/22 20:57:06
루다 스텝 꼬인것같은데요
다른 아이들과 발의 회전축이 다른데
13673 2018-12-23 00:10:29 0
미추리!! 마지막을 보고나서.. [새창]
2018/12/22 22:01:11
멤버 변경 없이 가면 좋겠어요
제니가 웃으면서 순진무구하게 크리티컬한 발언 꽤 하는데 그 상황이 넘 웃겨요
13672 2018-12-22 18:27:06 59
급식 : 어른들은 저 처럼 힘들어봤어요? .jpg [새창]
2018/12/22 14:30:35
제가 가정폭력때문에 자살도 생각 할 정도로 힘들었던 청소년기를 지냈는데요
가출을 해서 청소년 센터로 가도
1달만 지내고 가정에 돌려보내는게 규정이라서 결국 집에 돌려보내더라고요
미성년자 신분으로 악마같은 아빠의 품에서 탈출하기가 정밀 불가능해보여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 와중에 공부는 하고 싶어서 이 악물고 학창시절을 버텼지요
수능 본 당일날
바로 집 나와서 지금까지 15년동안 아빠랑 아얘 연락도 안 하고 남처럼 지냅니다.
어른이 된 이후에 겪었던 모든 시련들이 제 청소년기에 겪었던 시련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서...
제가 인내심이 강하다는 평을 많이 듣는데
그 이유가 제 어린시절에 비하면 왠만한 고통은 다 견딜만 하기 때문입니다.
어려도 어른보다 더 큰 시련을 받아 볼 수 있어요
사실 자살시도까지 하는 극단적인 시련을 겪고 자라는 학생은 소수잖아요
저런 글을 쓴 아이에게는 힘을 주고 격려해주고 널 도와 줄 수 있는 어른들이 세상에 있다는걸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저 어린아이의 철없는 투정이로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정말 힘들어서 쓴 글일지도 모르니까요
13671 2018-12-22 13:07:33 0
내가 진짜 주변에 아이린 같은 여자만 있으면 바로 연애할 텐데.... [새창]
2018/12/22 13:06:58
아... 네... ㅡ.ㅡ
13670 2018-12-21 23:27:18 2
[새창]
엄청 낮은 확률에 당첨되셨네요
로또라도 사보시는게...
13669 2018-12-20 22:49:42 1
드디어 오마이걸이 상을 받았어요 ㅠㅠ [새창]
2018/12/20 20:58:23
천사인지 요정인지...
13668 2018-12-20 18:18:18 1
[새창]
25개월
최맑음
13667 2018-12-20 16:47:44 0
시험지 조교들이 채점하는거 부당하지 않냐 [새창]
2018/12/19 13:01:12
1000명 혼자채점이 아니예요
문제가 5문제면 자연대 채점조교 5명
공대채점조교 5명
이렇게 10명 붙어서 한 문제씩만 채점해요
13666 2018-12-20 00:12:51 2
??? : 둘 다 사회가 들어가니 같은 과죠? [새창]
2018/12/19 15:50:05
복지라는게 워낙 쉽게 사라지는 녀석이라...
13665 2018-12-20 00:09:13 7
야 저기 니 남친 지나간다.. [새창]
2018/12/19 21:44:44
132명의 여친이 진짜 있나본데...
속인게 아닐지도 몰라요
여친이 132명이라니
이거 아주 몹쓸놈이구만!!!
13664 2018-12-19 23:58:03 2
요리 잘하는 서민정.jpg [새창]
2018/12/19 20:06:37
생귤탱귤
13663 2018-12-19 23:55:32 7
일본의 여자력 [새창]
2018/12/19 15:49:22
전자기력
약력
강력
만유인력
13662 2018-12-19 20:34:45 0
시험지 조교들이 채점하는거 부당하지 않냐 [새창]
2018/12/19 13:01:12
원래 자연대 공대 나눠서 2명의 조교가 1문제 채점하고
학생들에게 채점 피드백 하는 날도 따로 있는데요
제가 개인 일정때문에 피드백에 참석 할 수 없어서
제가 채점 다 하는 대신 피드백 하는 날은 제가 빠지는걸로 해서 거의 1000명 분량 채점 했었어요
하루 종일 걸리더라고요
가뜩이나 수식 채점 하기 어려운데...
답 맞추는 학생들보다 글씨 알아보기 쉽게 깔끔히 써준 학생들한테 고마웠어요
맘같아선 글씨 예쁜 순서대로 점수주고싶었지만...
진짜 알아보기 힘들게 갈겨쓴 학생들 시험지에 정답이 적혀있을때마다 주기 싫은 점수를 줘야하는 현실이 슬퍼지더라고요
13661 2018-12-19 20:28:11 1
[새창]
귀여워♡♡♡♡
13660 2018-12-19 20:26:55 2
아이돌룸 브이앱 유아 지영 보나 소원 청하 [새창]
2018/12/19 20:16:46
그...그치만!!!
시아에겐 키높이 구두가 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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