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26
2013-10-13 19: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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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면 갈수록 갤렉터는 노력하는게 여실이 보인다. 특히 메롱이(이름 기억이..?)의 경우에는 매번 메카가 대파되고 자원 뺏기고 기지가 타 없어져 경영난이 심각한데도 불과하고 베르캇체를 인정해주고 매번 깨지지만 다수의 부하들을 꾸준히 채용하며 과학기술발전을 위해서 연구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는데..
반면 과학닌자대는 내것이 아니면 인명이고 뭐고 전부 버드미사일로 뿜뿜.. 그 중 리더인 캇차맨은 아버지가 돌아가신것을 빌미로 적의 인권은 생각하지 않고 무자비한 고문으로써 기지를 알아내며 계획이 있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고 다음을 생각하며 동료보다 자신이 더 중요함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