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복구용으로 할당된 공간이 있다는것은, 노트북 자체만으로도 복구메뉴에 들어가서, 공장초기화가 가능하단건데 그걸 굳이 윈도우 CD로 설치하고 고스트로 이미지 백업뜰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요? 지금 상황이라면 싹다밀고 파티션나눠서 백업떠둔 이미지를 올릴 수 있겠지만, 애초에 그럴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네요.
위 편에 해당하는 내용은 보질 못해서, 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지만 렛미인의 취지 자체가 외적으로 심한 변형이 있거나 사회생활하기 어려울 정도의 외모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성형을 통해 새 삶을 준다는것으로 알고 있고, 실제로 잘된 사례들을 봐왔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