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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4 0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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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한 인간들
형편어려울때 가족으로 인정해주지도 않았으면서, 형편이 나아지니 이제와서야 손을 내미는 이기적인 인간들
그런 인간들이라면, 작성자님이 언제 위기를 겪을때 옆에서 또 다시금 비웃으며 떠날 인간들 입니다.
또 다시 일어섰을때 그들은 염치불구하고 또 화해의 제스춰를 취하겠죠. 그런 인간들 가족으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혹시라도 법적으로 가족관계 정리 안된거 있으시면, 속히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이 언제 작성자님의 금쪽같은 자녀를 물고 늘어질 양육권과 양육비로 걸고 넘어질지 모릅니다. 이 부분은 확실하게 법적으로 마무리 지어놓아야 해요. 그들은 그런 이득에는 눈이 밝은자들이 입니다. 작성자님 약점물고 늘어질 수 있어요. 가능한한 빨리 정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