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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20: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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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상용화만 된다면, 앞으로 가능성은 무궁무진 할 듯 합니다.
영상클립 내용 중 인체의 단면들을 나누고 일부 뼈부분을 발췌해 여러부분으로 나누는 것은 의학적으로도 많이 도움될 것 같고요.
기술이 좀 더 발전하면 홀로그램형 영상통화로 회의기능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나 매번 변론으로 먼거리의 법정을 드나드는 변호사들을 위해서 홀로그램이 활성화된다면 전자식 변론으로 법정을 직접 가지 않아도 되는등 엄청 편해질것 같네요. 물론 그 단계까지 가려면,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을만큼 보급화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