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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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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47 2020-12-11 14:40:36 3
부산 1인분 13,000원 아구찜 집 후일담 [새창]
2020/12/11 08:23:05
아으씨(욕 아님), 번창하이소 !
21446 2020-12-11 14:39:09 8
오늘자 장도리.jpg [새창]
2020/12/11 08:36:01
그래도 학살자 전두환을 이길 순 없지. 내 살아생전 공개처형식 한 번 안하나. 전체 관람가로...
21445 2020-12-11 14:38:05 12
군대나 사회에서 사람 걸러내는 확실한 방법 [새창]
2020/12/11 10:19:09
맞아요. 예전에 모시던 사장도 개를 몇 마리나 키우며 개 애호가였는데, 직원들한테는 원성이 자자했죠.
회사나온 계기가, 주말만 되면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자기 개 보러 갈건데, 시간 되나? 이거 였음. (자기 짐좀 들어주고, 운전해 달라는 거죠)
21444 2020-12-11 14:36:15 5
탱크탑 입은 아이유 [새창]
2020/12/11 12:19:59
이 분의 '쟈기' (출처 : 북두의권 - 맞으면 아프다)

21443 2020-12-11 14:33:33 11
한국에서 무서운곳 [새창]
2020/12/11 11:48:19
제 예전 지인 중에 한 명이 유학 생활 중에 다음 학기 학비 다 꼴아 박고 용돈에 신용카드에(당시 부모님이 잘나가는 가게 운영한다고) 몇 천만원을 쓰고 몇 개월 만에 한국 들어간 형이 있었는데, 들어가는 이유가 , 자기는 여기 있으면 카지노 때문에 인생 망쪼에 자살할 것같다고 돌아 갔습니다. 돈 몇 천 쓴 거는 어쩔 수 없고, 그런 환경에서 벗어나야겠다고 얼른 귀국한 건 잘했다고 봐요.
얼마나 구차했냐면 자기가 쓰는 핸드폰,씨디플레이어 저한테 넘기고 100불 빌려 달라고 해서, 그걸로 카지노 감.
뭐 갚긴 갚았는데, 나중에 수염도 안 깍고 머리도 안 감고 , '와, 이 돈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사람이 180도로 행색이 바뀌어 있더라구요 . 이게 아니다 싶었는지, 집에 다가 어떻게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귀국한다더라구요.
21442 2020-12-11 14:25:10 22
한국에서 무서운곳 [새창]
2020/12/11 11:48:19
저 사람 머리 염색이며, 카지노 가는 날 화려한 옷차림에 손톱 매니큐어, 머리핀 같은 거 보니, 부적인가 , 나름 자기들 징크스? 같은 건가 싶기도 하네요.
허영만 님 만화책 48+1 보면 참, 제목을 잘 지은 게, 스포 좀 하자면, 만화책 주인공이 마지막에 보면, 양손 다 잃고도 도박을 하는데, 마지막 도박 판에서 칼 맞아 죽는 장면이 나오는데, 화투 장이 49장이라고, 1장이 더 있다고. 자기는 그 패가 나올 거라는 거, 더 나아가서는 자기는 딸 거라는 이상한 기대감, 이런 게 플러스로 1장이 항상 마음속에 있다고, 하면서 죽는데, 명작이다 싶네요.
21441 2020-12-11 14:18:12 1
유민상 매니저 복지 [새창]
2020/12/11 11:35:05
유민상씨는 저러지 않을까 했는데, 실제로 저러니까 훈훈하네요 ㅎㅎ
21440 2020-12-11 13:13:45 19
군대나 사회에서 사람 걸러내는 확실한 방법 [새창]
2020/12/11 10:19:09
당신이 고생할때 잘해주다가 당신이 이제 슬슬 궤도에 올라 잘되려할때 미묘하게 당신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거나 비꼬거나, 당신을 낮추려는 사람은 미리 손절하는걸 추천. 그냥 옛정을 생각해서 두고 있으면 나중에 못볼꼴 볼 수도 있음. 당신이 고생하던때 잘해주다가 당신이 잘되니 행동이 바뀌는 사람은 당신보다 자기가 나음을 만끽하려던 사람이고 진정 당신을 아끼던 사람이 아닐 확률이 높음.
21439 2020-12-11 02:02:58 0
3000원짜리 김밥 [새창]
2020/12/09 19:23:24
저정도면 김참치밥 아닌가 ㅎㅎㅎ
21438 2020-12-10 23:04:26 1
[새창]
겨울, 저도 참 좋아합니다 ㅎ

21437 2020-12-10 23:00:48 1
[새창]
어제 한잔하는 바람에 오늘 못먹네요.
안주 맛나보입니다 그려. 저도 얼른 함박눈이 펑펑왔으면 좋겠네요.
21436 2020-12-10 22:54:06 0
아시발 손떼 [새창]
2020/12/10 20:12:25
브라자 ; 브라더 일본발음
21435 2020-12-10 22:52:05 1
페메하길래 뭔가 했네 [새창]
2020/12/10 20:53:10
전 예전에 탐라, 탐라 그래가지고 뭐지? 제주도? 이랬는데, 알고보니, 타임라인 ㅎㅎ
21434 2020-12-10 22:49:59 49
요즘 현대미술 [새창]
2020/12/10 21:49:55
현대미술 잘 봤습니다.
현대문학도 한번 봐주세요

21433 2020-12-10 17:47:33 1
누가봐도 절친 [새창]
2020/12/10 14:16:49
뒤에광고판, 보드람, 뽕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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