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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05: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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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렵지 않을까요? 내 물건 봐달라고 하는 것도 어려운데, 내 물건 사달라고 하는 건 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객들 이란 부류가 꼭 합리적인 집단은 아니기 때문에 그거 다 감당하려면 무던한 성격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예민하면, 음...이걸 섬세하다로 연결지어서, 디테일한 것을 요하는 직종이 어떨까 싶네요.
저도 잘 모르지만, 문헌이나 자료정리? 머천다이져?
잘은 모르겠지만, 고민이 많으신 것같은데, 인터넷같은데 보면, 한국직업요강 이던가? 그런 자료가 있을테니 한 번 보시고
자기 성격이랑 한 번 맞춰 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