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하게 적지 않은게 실수네요. '착한사람'이라고 단 이유는 말바꾼 것에 대해 굳이 다른 사람보다 높은 도덕적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뜻이었고, 웬만한 이유라면 참아줄 수 있다는 뜻으로 적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해서 복귀했다는 소식에 기뻐서 팬심이 앞서는 바람에 좀 허술하게 댓글 달았네요.
다른것도 진상이지만, 진짜, 저 심부름 시킨 인간종자는 정말 답이 없네요...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사람 진짜 화남. 자기는 '아니, 오는 길에 그거 하나 사주는게 뭐 얼마나 어렵다고' 이러겠지만, 아니 , 왜 상대방의 자존감은 생각 안해주냐. 딱 받아야 될 서비스만 받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