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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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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7 2020-05-15 23:46:57 0
재난에 긴급한 지원금 [새창]
2020/05/15 21:25:25
1 그럼, 빠알간 섬유질 똥이 나오겠네요
17866 2020-05-15 23:42:25 11
[새창]
1 그 사람이 인형처럼 화장을 했다면, 비슷하게 공포감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으, 무셔
17865 2020-05-15 18:05:03 2
참어르신 댓글 [새창]
2020/05/15 13:15:50
오이? 우유?
17864 2020-05-15 17:46:08 0
물리 법칙을 무시하는 MBC 서프라이즈 [새창]
2020/05/10 13:17:43
1 아뇨, 돈을 아끼기 위해 모니터에 2디 캐릭터랑 데이트한다구요.
17863 2020-05-15 17:44:21 0
장수말벌의 위엄 [새창]
2020/05/13 21:03:23
1111 호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ㅎ 아무도 안해줘서 뻘쭘할까봐 걱정했심
17862 2020-05-15 17:41:23 0
역시 한명숙 사건은 검찰의 거시기 [새창]
2020/05/14 19:49:08
재판일지 관련된 한명숙 전총리님 책 읽어 보면, 진짜 힘빠지고 분노하게 됩니다. '저런게(잘 기억은 안나지만, 검찰이 한만호 사장등의 증인한테 증언케한, 탁자에 돈을 놓고 갔다, 차에 돈을 담아 놓고 갔다 등등) 법정에 먹힌다고?' 이런 생각이 줄곧 들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검찰은 진짜 권력의 시녀였죠.
17861 2020-05-15 17:36:05 0
해외활동가들의 윤미향, 정의연 지지 성명 이어져 [새창]
2020/05/15 13:36:38
예로부터 쁘락치 새퀴들이 가장 천벌받을 것들이지...
17860 2020-05-15 17:18:34 1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이 jpg [새창]
2020/05/15 00:39:17
엔진오일 갈지 않은 차가 당분간은 그 시간만큼 , 엔진오일 교환하는 차보다 멀리는 가겠죠.
17859 2020-05-15 17:16:58 7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이 jpg [새창]
2020/05/15 00:39:17
아, 이 말을 깜박했네요. 그러니까 평소에 막 중량치고 이러는데 로망가지신 분들, 저처럼 하는 것도 있으니까 편하게 운동해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17858 2020-05-15 17:16:02 14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이 jpg [새창]
2020/05/15 00:39:17
저는 요새 의사 처방으로 평상시의 50퍼센트의 강도로 운동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렇게 하니까, 삶의 질도 더 높아지는 것같고,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의사 말이, 가벼운 무게로 횟수를 늘려서 하면, 효과는 거의 동일하다고 하시는데( 운동전문 의사분은 아녔지만...), 그냥 편하게 그 말을 믿으려구요. 사실, 건강때문에 시작한 운동이었는데, 어느샌가 운동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 버려서 하루일과가 끝나면 헬쓰장가는게 고역이었는데, 이젠 그냥 집에 아령이나 역기 몇개 갖다 놓고, 편하게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몇달 쉬었더니 붙은 살도 다시 슬슬 빠지고 있더라구요.
17857 2020-05-15 17:12:38 1
이태원클럽 방문 아들에 감염된 아버지, 자가격리 어기고 활보 [새창]
2020/05/15 12:06:55
상식이 없는건지, 의식이 없는 건지...
17856 2020-05-15 17:11:54 6
참어르신 댓글 [새창]
2020/05/15 13:15:50
대체 언제 주무시나 ...
17855 2020-05-15 17:11:28 2
와~ 기어이 이순간이 오긴 오는구나... [새창]
2020/05/15 13:52:06
와, 이게 내 미랜가?
17854 2020-05-15 17:08:18 1
현지화가 심각하게 된 외국인 [새창]
2020/05/15 13:33:54
원래 탕수육이란 요리가 소스랑 같이 볶아져서 나오는 요리라지만, 한국 중국음식의 탕수육은 찍어서 먹으면 더 잘 음미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7853 2020-05-15 17:06:20 24
[새창]
1 사람을 표현한 것중에, 실사화가 되다가 어느 시점에 다다르면 사람들이 공포감을 느끼는 그 지점일 듯.
참고로, 사람들이 감정이입 잘하는 건 실사화된 만화나 그림이 아니라, 명랑만화체의 단순한 그림이라고 하네요. 그걸 자기라고 더 잘 이입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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