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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5 2019-05-24 12:34:35 1
할리우드 사상 최다 살인기록 새긴 작품 [새창]
2019/05/23 13:27:53
죽는 사람들도 엑스트라 티를 팍팍내며 죽죠 ㅎㅎ 마지막놈은 주변보며 어리둥절하다가 죽음 ㅎㅎ
14724 2019-05-24 12:28:21 1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걸 설명해보세요 [새창]
2019/05/23 20:04:11
성경에 나옴. →성경이 믿을만한 증거를 대보시오→예수님이 그랬음 →예수님이 그랬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옴
14723 2019-05-24 12:17:39 4
예약하지 않은 손님이 매우 화가 나심 [새창]
2019/05/24 09:08:13
노들어오는데 물잘저으시네요 ㅎ
14722 2019-05-23 10:37:22 0
강호동 직업관.jpg [새창]
2019/05/22 09:55:10
1넌 뭔데 반말이야. 알아서 잘듣고 있는데 어디서 반말짓거리야. 너 나 알어?
14721 2019-05-22 12:10:28 0
서울에서 가장 낭만적인 거 [새창]
2019/05/21 20:40:49
예전 2호선의 강변역과 구의역 구간이었던가..
14720 2019-05-22 12:07:14 37
[새창]
우리가 한게 바보짓이라거나, 잘못된게 아니고, 일본이 자기들 국격 떨어트리는 희대의 진상짓을 한거임. 저도 처음엔, 저것들 뭐하러 도와줘, 옆에서 춤을 춰도 모자랄판에, 이랬는데, 저 할머니들의 인류애가 우선이라는 성금찬성에 생각을 고쳐먹음.
14719 2019-05-22 12:01:45 4/31
강호동 직업관.jpg [새창]
2019/05/22 09:55:10
자기가 그러면 상관없는데, 혹시라도 동료 연예인한테도 그거 적용하면 낭패일듯. 개인적으론 연예인이 돈을 번다는건 시스템이 그런거고, 돈을 많이벌거나, 사랑받는다고 해서 다운되면 안된다는건 이해불가네요. 직업관이 개인의 행복이랑 연관이 돼야지, 뼛속까지 뭐뭐라는건 보기엔 투철해보이고 프로같아 보여도..아 , 내가 뭐하는겨. 연예인 걱정은 다 쓰잘데기 없는거로..
14718 2019-05-22 10:58:54 0
세상에 아빠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새창]
2019/05/21 17:41:49
쟤가 , 문세윤이 연초담배랑 전자담배같이 피니까, 가방에서 그걸찾아보고, " 얼마나 많이 피는ㅇ거야 대체 !!" ,이러면서 문세윤 구박한대요. ㅎㅎ 그리고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아빠, 내가 술먹지말라 그랬어, 안그랬어?" 이런대요 ㅎㅎ
14717 2019-05-22 10:55:54 2
세상에 아빠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새창]
2019/05/21 17:41:49
맞다 ㅎㅎ 맛있는 이 직업인줄 ㅎㅎ
14716 2019-05-22 10:52:00 1
고기보다 맛있는 배추 [새창]
2019/05/20 14:37:27
전화아녔나요? 강호동이랑 전화통화하는데 수화기에서 " 야! 타잖아 퍼뜩 뒤집어라" ㅎㅎ
14715 2019-05-22 10:48:53 0
??? : 얘들아, 나 A+ 맞았다ㅋㅋㅋ [새창]
2019/05/21 18:14:56
이런 생각하게된게, 지대넓얕 이라는 팟캐스트 얘기중에 5천여년전 이집트에선 노예를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은 시기였는데, 불과 150여년전 미국등의 서방세계도 그랬구요. 그러다가 그 뭐라그러죠? 의식의 빅뱅인가. .. 하여튼 현재보면, 인간뿐만 아니라 주변동물들의 존재의 권리까지 생각하는 단계까지 온걸 보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의 우리가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많이 바뀔것같네요.
14714 2019-05-22 10:42:54 0
??? : 얘들아, 나 A+ 맞았다ㅋㅋㅋ [새창]
2019/05/21 18:14:56
사람의 의식이 점점 발전(? 이렇게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 한 5천년 뒤에는 ' 와, 5천년전엔 살아있는 동물을 잡아 먹었대', '헐, ㅈㄴ 미개, 그때는 단백질 합성기술이 부족했으니까'이럴지도 모르겠네요. 요새 잡아먹으려던 소를 사서 들판에 풀어주니까 땅에 얼굴비비기도 하고 풀쩍풀쩍 뛰어다니다가 자기 ㅅ구해준사람한테 가서 고맙다고 핥고 안기는거 보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14713 2019-05-22 10:36:28 0
가오리가 생선 먹는 방법 [새창]
2019/05/21 20:36:42
안에서 불경이라도 읊었나? 해탈한 표정
14712 2019-05-22 10:34:30 3
딸과 결혼하기 위해 세 남자가 찾아왔다 [새창]
2019/05/21 20:03:49
정명훈. 최연성 임요환이 보는 앞에서 콩 까..
14711 2019-05-22 10:33:16 0
요즘 유행이라는 반팔티.JPG [새창]
2019/05/21 19:21:35
곤뇽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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