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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 14: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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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댓글이 좀 흥분 한 거같아서 다시 씁니다만, 시비를 걸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정말인지 궁금해서 그런지 분간이 잘 안가지만, 호의적인 말로 '좀 사시나 보네요?' 라고는 잘 안하죠 ㅎ
당시엔 나라를 위한다는 마음에 그간 모아놨던 용돈, 부모님이 넣고 오시라는 돈 합쳐서 5만원 몇천원이었는지, 몇만 몇천원이었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5만원으로 퉁쳤습니다. ㅎㅎ 학교 모금함에 넣었는지, 동네 어딘가 모금함에 넣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