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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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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5 2017-09-21 13:37:32 6
아니 그게 아니라...(feat. 우리가 몰랐던 열애) [새창]
2017/09/21 04:15:35
11 아니 그럼, '나얼마 안큼. 사랑해? ' 이건가요?
12134 2017-09-21 12:53:11 0
집에 혼자있는 강아지가 걱정돼 CCTV로 봤더니 [새창]
2017/09/21 10:28:36
청소기 : 이상하게 밧데리가 빨리 닳네
12133 2017-09-21 12:33:38 2
AABA형식 [새창]
2017/09/21 08:59:55
아재 아재 바라 아재 : (할머니가 새치기 하는 아재를 저지하며 부르는 구)
12132 2017-09-20 07:27:03 4
늦은 밤 엄마가 차려준 밥상 [새창]
2017/09/20 00:35:30
식객에 나왔던 말이었나...세상의 요리의 수는 어머니의 수와 같다..이런 뜻이었던 거같은데,
저도 이따가 전화나 한통 드려야 겠네요.
12131 2017-09-20 02:13:28 43
고양이 동심파괴 [새창]
2017/09/19 10:36:11
그 분 맞네요. 고양이 낸시 (작가 : 엘렌 심) 현재 네이버 웹툰에 '환생동물학교'라는 작품 연재중이시네요(본문 만화)

12130 2017-09-20 00:57:36 1
내가 애니에서 제일 좋아하는장면 [새창]
2017/09/19 22:50:33
어우 댓글 참 더럽. . . the love the love
12129 2017-09-20 00:54:49 6
레진코믹스의 인기 무협만화가 연중되고 계약해지까지 가게된 매우 흔한 이유 [새창]
2017/09/19 21:08:31
어느 책에서 보니, 저자가 우연히 예전 대본소 만화작가 분 중 한분의 계약서를 보니 기가 차더랩니다. 그런거 이용해 처먹고 사람 써먹고 버리는 존재로 생각하는 인간들 좀 처벌하는 사회가 됐으면 싶네요.
12128 2017-09-20 00:51:29 5
레진코믹스의 인기 무협만화가 연중되고 계약해지까지 가게된 매우 흔한 이유 [새창]
2017/09/19 21:08:31
만화 연재가 꿈인 작가분들이 많으시죠. 이런 아트스트분들의 피와땀인 그 꿈을 갉아먹는 회사및 인간들이 정말 많습니다. 연재에 목말라 좀 불합리한계약이더래도 감수하는 분들도 많으실것 같구요. 여담이지만 예전 8,90년대 대본소 공장만화할때 계약서 볼줄 몰라서 당하고 사신 기성대본소 만화작가들이 그렇게 많았더랩니다. 이나라의 아티스트 천한 대우가 언제즈음 나아질지. . .
12126 2017-09-19 22:40:38 3
이제는 전설이 된 싸이월드 시절 [새창]
2017/09/19 13:28:49
헤럴드 트리뷴!!!
12125 2017-09-19 21:46:53 2
너도 한번 사람들의 고통을 느껴봐 [새창]
2017/09/19 19:30:56
매미 : 자기 왔어?
12124 2017-09-19 13:34:21 1
회사 아침밥(3주 구성) [새창]
2017/09/19 08:36:40
아놔 ㅎㅎㅎ 중간에 '정체모를 빵'에서 이상하게 빵 터졌네요 ㅎㅎㅎ
12123 2017-09-19 13:32:38 0
레즈비언을 사랑한 남자 [새창]
2017/09/18 15:58:22
1 아, 기억나네요. 나인야드였죠?
12122 2017-09-18 20:58:30 37
인터넷 3대 할배 + 알파 [새창]
2017/09/18 14:07:03
정말 존경스러운 어르신.
12121 2017-09-18 20:11:34 3
레즈비언을 사랑한 남자 [새창]
2017/09/18 15:58:22
저는 챈들러를 정말 좋아했는데(매튜 페리), 그 후에 찍었던 영화며 드라마며 다 별 흥행을 못했다고 들어서 좀 안타깝더라구요.
마스크(미남이라기 보다는 호감형)랑 연기력이 정말 쩔어줬었는데, 에휴 프렌즈의 이미지가 너무 강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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