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6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4418 2024-10-30 00:16:08 0
30여년전 일본 연예계에서 일어난 미소녀 붐 [새창]
2024/10/28 15:19:26
산타페...
34416 2024-10-29 16:30:41 1
다음중 죄질이 제일 나쁜 사람은? [새창]
2024/10/29 16:08:41
3번은 지구온난화의 주범 캐리어급이네
34415 2024-10-29 16:27:45 0
서대문형무소 방문한 日 AV 배우…"한 대 패주고 싶어" [새창]
2024/10/29 15:47:04
저게 기본 사람 마음이지.
34414 2024-10-29 16:25:18 0
화났을때 쓰는 머리핀 [새창]
2024/10/29 15:59:46
발 끈
34413 2024-10-29 15:14:05 2
쭉 내려 봐야 당신은 불가능한 일 [새창]
2024/10/29 14:50:47
여기 안된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34412 2024-10-29 13:05:10 7
박근혜-윤석열 탄핵 평행이론 업데이트 [새창]
2024/10/29 12:49:47
아니 그럼, 윤석열, 김건희도 감빵가고 몇년 안돼서 출소하는 건가요? 그건 평행이론 따르지 말길...처벌받을게 있으면 제대로 처벌받길 기대합니다.
34411 2024-10-29 12:08:25 1
경기 버스 보아라. [새창]
2024/10/28 15:10:00
외국인들 : 역시 최첨단 K광고
34410 2024-10-29 11:06:32 3
순간 당황... [새창]
2024/10/29 10:55:59
예전 영어 강사중 한 명이, 영어권 사람에게 승리의 V 를 할때 손등을 보이지 말고 손바닥을 보이는 방향으로 하는게 좋다는 조언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눈이 나쁜 사람이 보거나, 멀리서 보면 F 중지 욕하는 것 처럼 보여서 오해를 살 수가 있어서 그렇다고..
34409 2024-10-29 10:36:37 2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영양소는 무엇일까 [새창]
2024/10/29 09:11:08


34408 2024-10-29 10:32:16 1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영양소는 무엇일까 [새창]
2024/10/29 09:11:08


34407 2024-10-29 10:15:33 1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영양소는 무엇일까 [새창]
2024/10/29 09:11:08
"섹스"
34406 2024-10-29 10:08:47 0
자작나무 사진몇장과 [새창]
2024/10/28 22:21:15
예전 ' 나는 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을 유치원에서 배웠다' 라는 책제목이 생각나네요. 예쁜 사진들에 달린 단순한듯 세상을 통찰하는 듯 꿰뚫는 잘막한 문장들이 일품이고, 외수 형님이 그립네요...
34405 2024-10-29 10:05:23 2
한국 사진 몇장과 [새창]
2024/10/28 22:50:48
느므 좋다...외수 형님 그립네요.
34404 2024-10-29 10:00:40 2
[익명]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데 꼭 살아야 할까요… [새창]
2024/10/29 04:10:40
일단, 원글 님의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님은 모르십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저는 가족 외에 친구 및 지인들은 거의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그들도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연애도 안한지 근 십/년은 넘은 것같구요. 외로울 때도 있습니다만, 최근 몇년간 원인모를 불안함(심장두근, 식은땀, 이상하게 공포스런 감정 등등)으로 두문불출 했던 적도 많았구요. 저는 해소 방법으로 ' 정말 제가 하고 싶은 취미' 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모르는 장소 방문하기, 그리고 게임하기 입니다. 저는 요새 자기 전에 게임을 한 두 시간 하다 자는데, 노재팬 운동을 하다가 게임만큼은 하고 싶은 타이틀이 있어서 일본게임콘솔인 플스5 로 게임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노재팬 운동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송구스럽고 죄송합니다). 재밌습니다. 실제로 지구 상의 모르는 세계를 방문하는 건 아니지만, 각각의 게임에는 세계관과 장소가 있습니다. 거기를 유람(?)하며 사건을 해결한다는 건 신선한 재미가 되더라구요. 외롭다는 감정은 예에전에 없어진 것같고(일상적인 감정이 안 된다 뿐이지 외로울 때가 아예 없는 건 아닙니다) 재밌는 게 또 뭐가 있을까 찾게 됩니다. 아, 그리고 일어나서 1시간 정도 책을 읽고(장르는 가리지 않으나 최근 주식관련, 비트코인 관련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건, ' 서른살, 비트코인으로 퇴사합니다-강기태(세력)저' 라는 책입니다.), 30분 정도 평소 프린트해둔, 블로그 글이나 인터넷 아티클 등을 읽습니다. 그렇게 하루 루틴을 일부 만들어 놓으니, 일단, 심심하지는 않더군요 ㅎㅎ. 물론 일할 때는 스트레스 입니다만, 그 스트레스마저도 아예 없으면 안 좋지 않을까 하는 심정에 그냥 받아들이고는 있습니다.(그래도 얼른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님도 남들이 좋다는 취미 이런거 말고, 내가 정말 하루에 한 두시간 정도 '자유'가 있다면 하고 싶은게 뭐가 있을까 고민해 보시고 그게 뭐가 됐든(대한민국 정서나 헌법에 위배되는 거 말구요 ^^;;) 한 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예전에 프라모델이 취미로 좋다는 이야기에 프라모델 사서 조립하다가, 별로 흥미를 못 느껴 이제는 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의 요지는 '내가 하고 싶은' 취미입니다. 그게 뭐가 됐든...하여튼 결론을 내자면, 님의 인생이 살 가치가 있을지 없을지 님은 모릅니다. 그건 확실합니다. 그러니, 일단, 재밌는게 뭐가 있을지 해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주가 보통 140억년, 지구가 46억년이라는데 100년 남짓 사는 우리 인생에 저는 그리 큰 의미를 두지는 않습니다.
하여튼 화이팅입니다 !!! 죽지마세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76 177 178 179 1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