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23
2016-06-23 15:01:19
3
예전에 지하철 운영자한테 지하철 객차안에서 싸움났다고 제보하는데도 ' 어쩌라구요, 나보고 왜 그래요 ' 라고 하는 태도인데, 편의점 알바 한테 가서 신변보호를 요청하라구요? 알바하는 분들 비하하는 게 아니라 그 분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지 , 안그럴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자기 위험상황가지고 도박하는 거 아닌가요?
차라리 핸드백이나 돌을 들고 남의 차창이나 집 창문을 깨세요. 그러면 적어도 사람들이 도둑이야 하는 말을 들었을 떄보다는 많이 나온답니다.
창문값 물어주는게 차라리 봉변당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