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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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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9 2016-06-03 02:26:07 0
작년 술진상 사이다썰 [새창]
2016/06/01 21:01:03
근데 궁금한게 위에 민사얘기가 나오길래 써봅니다만, 변호사 수임료는 내가 이기면 진측에서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냐하면 그 사람 떄문에 내가 변호사를 쓰고 비용을 쓰게됐는데 내가 법정에서 이기게 되면 내가 안써도 될 돈을 쓴게 되는 거니까, 그 결과를 만든 상대방이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게 아닌가 해서요.
9468 2016-06-03 02:01:53 0
발끈하는 국립국어원 [새창]
2016/06/01 21:24:11
우리나라 표준어로 랍스터가 아닌, 로브스터 도 충격이었는데 ㅎㅎㅎ 발음과 표기는 참 어려운 문제같더군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하길 바래 도 인정해 줬으면 하는 심정이. ~ 하길 바라...라고 들으면 어색해 미치겠음. 억지로 맞춤법 맞추려고 애쓰는 느낌이랄까.
9467 2016-06-02 20:17:14 1
외교부 트위터 근황(feat.맥크리) [새창]
2016/06/02 14:25:38
프랑스하면 부패만 일삼고 국정 안 돌보던 왕가에 대혁명이 몰아 쳐서 단두대로 왕 목따는게 생각난다...던 페북글이 생각나네요.
9466 2016-05-28 17:24:15 4
자지 보고가세요. [새창]
2016/05/28 16:25:44
turn me on 이래요 ㅎㅎㅎ
9465 2016-05-28 17:09:22 0
식물 갤러리 근황 [새창]
2016/05/28 00:34:53
아, 댓글만 보는 데도 하이해지네...
9464 2016-05-28 17:07:40 0
식물 갤러리 근황 [새창]
2016/05/28 00:34:53
ㅎㅎㅎ 와, 진짜 넋놓고 읽었네요 ㅎㅎㅎ
9463 2016-05-28 11:06:49 0
[새창]
혹시 남편분 직업이 나라구한 독립투사 신가요? 부럽네요 =ㅁ=;;;
9462 2016-05-28 11:00:11 18
못 나가게 하는 냥이 [새창]
2016/05/27 20:09:26
고양이들이 귀여운게 저렇게 나가지 말라고 하는게 느껴지는데, 정작 저렇게 발라당 누워놓고 자기는 우연히 그렇게 된 것처럼 딴청 피우고 그러더라구요. 막 발 할짝할짝 거리고 딴데 쳐다보고 ㅎㅎㅎ 마음주는게 지도 민망스러운가봉가..
9461 2016-05-28 09:17:24 16
미국 중산층이 몰락한 이유 [새창]
2016/05/28 02:50:34
자본주의 특히, 신자유주의를 택하고 있는 모든 나라는 필연적 결과 아닐까 봐요. 물가는 계속 오를테고, 소비 카테고리와 소비하는 질량(예를 들어 예전에는 한달에 삼만원정도면 됐던 휴대폰 요금이 스마트폰 나오고 인터넷 환경이 발달하면서 요샌 평균 두 세배 오른 것처럼)자체도 계속 오르고 있는데, 사실, 특정인 몇 몇 빼고 우리 수입은 물가와 소비형태를 못 따라 가잖아요. 케이블만 틀면 나오는 대부업 광고 다 이유가 있을 것같고요, 이렇게 될 지 뻔히 아는데, 정부는 아직도 집사라고 내수 경제를 위해서 소비하라고 하고 뒤로는 노동악법 통과시키려는 게 대체 뭐하자는 건지.
9460 2016-05-28 00:27:26 0
안 웃기면 오늘 야근하겠습니다. [새창]
2016/05/27 16:15:57
OECD 가입국중 한국의 노동시간을 상위로 이끄시는 분...
9459 2016-05-27 21:35:07 10
30대 이상만 기억하는 한국인의 정.jpg [새창]
2016/05/27 18:01:54
칠십년대생 아재인데요, 제가 국민학교 학생일때는 학교 같이 가자고 아침마다 오는 애들 두명이 올때즈음 저는 아침을 먹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머님이 밥먹고 가라고 애들 거까지 채려주시면, 세명이서 그거 다먹고 나란히 지각하기가 한두번이 아녔죠. 어머님은 당연히 애들 왔으니 밥 차려주는거고, 애들은 어른이 밥먹으라니 당연히 아침을 먹고 왔어도 , 또 먹는 거고 ㅎㅎㅎ 왜냐하면 우리 집에 소세지 반찬.
9458 2016-05-27 14:25:20 0
스압]시노자키 아이 양은 절대 노출만 매력 있는 처자가 아닙니다 [새창]
2016/04/04 13:48:32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이름도 예쁘고...
9457 2016-05-27 10:33:32 9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고양이를 팝니다! [새창]
2016/05/27 08:31:05
1000 억이랬다가, 100억이랬다가 , 또 1,000조 랬다가... 판매가격이 뱃살만큼 물렁하네요. 패쓰하겠습니다.
9456 2016-05-27 10:27:51 9
19금) 고딩 시절 최고로 기억되는 19금 아재 개그 [새창]
2016/05/24 22:48:45
1. 철수가 미류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면 1000 원을 준다고 꼬셔서 올라갔다는 걸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애구 이 등신아, 철수가 니 빤쓰 볼라고 그러는 거잖아' 라고 해서 , 철수가 또 내기를 걸길래, 이번엔 팬티 안 입고 올라갔다. 바보같은 철수 ㅎㅎ
2. 철수와 영희가 길에서 만났다. 영희가 철수보고 '네 이름은 뭐니?' 하고 묻자 철수가, '내 이름은 바른생활 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이름이야'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영희가 '아 , 네 이름은 철수구나' 라고 했다. 그런 다음 철수가 영희보고 '네 이름은 뭐니?' 라고 묻자 영희도 "아, 내 이름도 바른생활 교과서에 많이 나오는 이름이야' 라고 하자, 철수가 ' 아, 네 이름은 바둑이구나' ㅎㅎㅎㅎ
9455 2016-05-27 10:23:16 0
초등학교 2학년 때 사이다 썰 [새창]
2016/05/26 23:29:02
교권? 왜 현대의 가르치는 '직업'에 뭔가의 특별계층의 권리라도 되는 양 '권' 이라는 말을 붙이나요. 패지 못하면 교육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교권입니까. 무슨 권리로 학생들을 자기들이 패는지...교육의 일환이라니 ㅈ 을 까 잡수세요. 아, 물론, 선생님들께(특히 기간제 교사나 여선생님들?) 아무 이유없이 욕하고 얕잡아보고 대하는 학생들이 옳다는 건 아니구요. 그건 인간적인 측면에서 개 양아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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