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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9 2015-01-16 18:21:51 28
주진우 김어준 선고 공판후 긴급회의.. [새창]
2015/01/16 15:22:56
제가 한창떄의 나꼼수도 안 보고 그랬었고 어준 총수에게도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한 번 인터뷰인가 어디선가 총수의 고기 사랑에 대해서 언급된 적이 있었죠.말하기를 나의 신체는 육식에 완벽히 진화된 시스템이다. 이 세상 한 점이 남을때까지 나는 고기를 먹을 것이다, 라고. 당시에 언론에서 육식을 많이 함으로써생기는 질병이나 이런 것들을 연일 신문이나 방송으로 내 보낼때이고 채식이나 건강식이 한창 뜨고 있었을 때인데 말이죠.
게다가 총수는 한번 하반신인가 마비가 와서 병원에 실려 갔다가(이 때의 명언 '난, 난 쥐가 존나게 싫어 !!) 나왔을 때에도 바로 족발인가 등심인가 먹으러 갔을 정도로 정말 우직하게 육식을 한 길을 고집했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때부터 육식을 줄이고 건강식을 챙기기 시작했겠죠.
저는 이때 느꼈습니다. 이런 데도 불구하고 육식의 오직 한 길만 걸어가는 사람이라면 그 소신, 의지가 대단한 사람일 것이다.라구요. 그래서 그 때부터였어요. 나꼼수에 심취를 하게 되고, 제도권 언론이 아닌 소위, 대안 언론이란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때가.....(반 장난식으로 적은 것이니 건강식 챙기시길...근데, 어준 총수는 병원에서도 육식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몸의 이상 징후가 전혀 없었다고 하더군요. 고지혈증이나 대장 상태라든가...진짜 타고난 육식의 시스템을 소유한 몸 ㅎㅎㅎ)
9287 2015-01-16 18:12:56 25
캐나다가 선진국인 이유(라고 생각하는 주관적인 이유) [새창]
2015/01/16 13:20:16
캐나다는 모르겠는데, 미국의 알 카포네 같은 경우는 다른 죄목 말고 탈세로 잡혀들어갔었죠. 그리고 캐나다 제가 다녔던 학교 어학원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자기가 세금 사십프로 정도 내는데, 캐나다에 그 만큼의 세금 내는 사람 중에 불평하는 사람들 별로 없다 라고 하더군요. 이유가 결국 자기가 혜택을 받고 자기보다 형편이 안 좋은 사람들에게 지원되기 때문이라고 하던데 그 건전한 생각이 참 부럽더라구요.
우리는 우선 세금이 더 나간다 그러면 나라에서 지들 마음대로 쓰고 어떻게든 더 뜯어 먹으려고 하는 구나 라고 생각하게끔 나라에서 만들어 버렸으니까요.
나는 세금 다 내면서 장사, 사업할거야 그러면 바보 라는 소리를 듣는 나라.
9286 2015-01-16 18:01:14 7
피콜로 어깨뽕의 비밀 [새창]
2015/01/16 13:06:23
111 왜라니요. 원래 피콜로 더듬이는 다 한번씩 빨아보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9285 2015-01-16 12:48:44 2
속보 박지지율 폭락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5/01/16 11:38:43
폭락으론 만족할 수 없는데...개폭락 해야 할텐데...
9284 2015-01-16 12:47:49 5
김어준-이상한 사건은 이상하다고 또 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창]
2015/01/16 12:14:56
아니, 당연한게, '위록지마' 는 되고, '어? 저거 이상해' 라는 건 안된단 말이야?
9283 2015-01-16 12:34:20 1
와우 뉴빈데여; 멀록 새끼들 왜케 쌔요 ;;; [새창]
2015/01/12 19:05:05
게다가 그 눈에는 안보이는데, 어디선가 옭옭옭옭 거리는 소리라도 들리면 소름이 쫙 돋음 ㄷㄷㄷ
9282 2015-01-16 12:18:58 0
朗報! 김어준 주진우 모두 무죄!!! [새창]
2015/01/16 11:52:26
올 ~ '쥐도 닭도 감옥' 라임이 안맞는데 라임이 맞는 듯. 쥐도 닭도 감옥...입에 착착 붙네요.
9281 2015-01-16 12:17:55 15
[새창]
형사 6부 김상환 판사 : 박용수 씨 자살관련 설사약 복용등에 관한 의혹제기 가능한 수준. 유서 조작의혹 제가가능한 수준. 박정희 사자 명예훼손했다고 볼 수 없음. 그동안 주진우 기자의 사실확인을 위한 노고가 인정됨.
간만에 보는 상식적인 재판주문이네요.
9280 2015-01-16 09:40:50 0
죽다 살아남류 甲 [새창]
2015/01/15 10:55:35
넘버 3 식. 서태주 : 아이구 박사장님?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죠. 똥싸놓고 도망갔다고 해서 그 똥 누가 안 치워줍니다. 아 박사장님, 따님 두분 있으시죠? 큰따님은 대삐리 둘째따님은 고삐리. 얼른 한국 안오시면 일 커지겠던데요? 우리 형님이 두 따님 아줌마 만들어서 사창가에 팔아 버리라 그러시더라구요. . (이때 딱 끊어버림)
9279 2015-01-16 09:29:54 0
당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17가지.jpg [새창]
2015/01/15 08:35:48
검은 면봉은 아따신치(아따맘마)라는 애니에서도 나왔는데, 정말 써보고 싶더군요. 저 검은 면봉에 노랗게 긁혀져 나올 귀지를 생각하니
9278 2015-01-16 08:44:58 1
길냥이에게 밥을주면 [새창]
2015/01/15 16:25:59
어, 왔어? 올라와. 먹을건 여기 두고 가. 멀리 안나가 ~ 이럴 거같음 ㅎㅎㅎ
9277 2015-01-16 08:30:42 6
일상상식 [새창]
2015/01/16 06:57:57
저녁에 딱히 먹을게 없어서 라면에 밥이라도 말아 먹고 꺼억 배부르다 그러면 유독 친한 지인들이 전화해서 고기 혹은 회 쏠테니 나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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