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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9
2014-12-01 13:06:28
9
[새창]
사실, 그 정도로 성희롱 하는 사람은 같은 남자가 봐도 꼴불견 입니다.
8898
2014-12-01 13:01:37
2
서울대 출신 미모의 여배우
[새창]
2014/12/01 11:11:53
진화심리학 ㅎㅎㅎ 그래가 상사맨으로 잘 진화하도록 도와 주면 좋겠다는 드립을 쳐봅니다(미침)
8897
2014-12-01 12:59:52
37
BGM)새끼 고양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았던 이유.jpg
[새창]
2014/12/01 11:24:28
길거리 수많은 고양이들이 음식 쓰레기 줏어 먹고 저렇게 몸에 병이 난 상태로 죽은 아이들도 많았을텐데, 안타깝네요. 모두를 위한 방법은 없는 건지...
8896
2014-12-01 07:58:50
9
금요일 밤과 일요일 밤의 차이.JPG
[새창]
2014/12/01 01:05:37
나만 그런게 아녔구나 , 난또 잠의 요정한테 저주받은줄...오늘 놀아야 되는 날은 그렇게 잠이 오고, 내일 일찍 회사가야 하는 일요일은 잠도 안오고 심지어 텔레비젼의 홈쇼핑 방송까지 재밌다 어흑...
8895
2014-12-01 07:57:19
6
달마과장 1211화 무서워
[새창]
2014/12/01 06:57:41
아니 정말 기승전결로 이야기를 짜면서 넣을만한 이슈는 다 넣으셨네요.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으신듯. 결국 학생인데 담뱃값걱정으로 스무드하게 넘어가시는 센스까지 !!!
8894
2014-12-01 02:44:46
7
제발 아무 생각없이 분양받고 안 맞다고 파양하고 버리고 하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4/11/30 07:45:14
고양이가 조용조용하고 집사들에게 관심표명이 별로 없어서(?) 외로움을 잘 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같은데, 유투브같은데 보면 주인이 외출했다고 돌아오면 반갑다고 버선발로 뛰쳐나와서(?) 냐옹냐옹 거립니다. 세상에혼자 있어서 외로움을 타지 않는 동물이 있을까요...
8893
2014-12-01 01:32:02
6
미생 성대리의 필력
[새창]
2014/11/30 20:33:33
하지만, 회사 사람들 반응도 참 단순한게, 분명히 한석률이 이사람의 이러저러한 잘못 불만을 얘기했는데, 성대리가 저글올리고 난 뒤에 석률이 얘기했던 성대리의 잘못된 점에 대해서는 아무도 일언반구가 없어졌다는 것에 대해서 좀 의외더라구요. 누군가는 '두사람의 말을 다 들어봐야 알지'라는 반응도 있을 법한데...
8892
2014-11-30 16:47:15
0
[새창]
무지(無知;아는게 없다)는 맞는 거같음
8891
2014-11-30 16:44:55
0
GD 매니저와 싸운 판녀
[새창]
2014/11/30 15:00:45
영장갖고 오라 그러세요. 아니면 지금 경찰 부르라 그러고. 그렇게 할 거 아니면 꺼지라고 해도 되죠. 경찰도 남의 핸도폰 함부로 수색할 수 없는데, 연예인이 뭐라고
8890
2014-11-29 19:34:42
0
현대아파트와 비교되는 그곳
[새창]
2014/11/29 11:21:19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 희망있다고 믿고싶다.
8889
2014-11-29 19:32:51
0
답장이 기대되는 카톡
[새창]
2014/11/29 12:40:52
그예지랄 마세요
8888
2014-11-29 19:22:42
10
일본식 가정식백반???
[새창]
2014/11/25 23:52:27
음 으음!!! 으으음? 완벽하게 나와 전투를 하고 있는 부모와 자식의 앙상부루. 거기에 가츠오부시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고 있어. 오야꼬동과의 전투에서 이 고로는 승리했다.
고로~ 고로~ 고로~ 이노가실라 ㅎㅎㅎ
8887
2014-11-29 19:17:48
3
남자가 함부로 술에 취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4/11/28 22:19:01
헐 술취하길 다행이네.
8886
2014-11-29 19:15:32
67
주당남녀들의 주량과 숙취해소법.jpg
[새창]
2014/11/29 13:16:00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사입나 술사먹지
-시인 성함은 기억안나네유
8885
2014-11-29 01:46:50
14
[새창]
정말 발정난 새키네, 자기 여친 기다리는 그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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