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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5 2014-11-23 13:40:25 2
미생이 지상파 드라마였다면... [새창]
2014/11/23 12:17:05
머리에 그려졌어. 이분 공중파 드라마 작가님이신가...글 잘쓰시네요.
8844 2014-11-23 12:17:43 7
'돈 없어 세월호 인양 포기' 1천억 국민성금 다 어디로?.JPG [새창]
2014/11/22 18:00:25
내 생각에 이 게시글에 최초로 반대한 사람 과 댓글에 한개씩 반대준 최초의 한사람은 동일인 .
8843 2014-11-23 12:05:53 49
'돈 없어 세월호 인양 포기' 1천억 국민성금 다 어디로?.JPG [새창]
2014/11/22 18:00:25
일례로, 천안함 성금 일부가 어디에 쓰였다더라?

김재윤 민주당 의원, “천안함 성금, 해군 선상 파티에 사용”
해군 “부대 위문금” 해명…김 의원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마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43
8842 2014-11-23 11:59:03 7
[새창]
이런 글 보면, 예전에 파지 줍는 할머니가 집에 먹을 게 없어서 아침은 설탕물 마시고 고물상 와서 점심으로 커피한잔 얻어 마셨다라는 방송이 생각나서 가슴이 메어진다. 이러는데 요즘 세상에 굶는 사람이 어딨냐고 씨불거리는 생퀴도 다 있고...굶는 할머니가 있는데 굶는 어린이가 없겠냐. 부자가 하루 다섯끼 먹고 , 가난한 사람이 하루 한끼 먹는 걸 평균내서, 우리나라 국민은 하루 세 끼 다먹는다고 통계내는 무식한 윗대가리들. 상황이 이런데 무슨 국민소득 2만달러니 뭐니, 다 개 뼉다귀같은 소리지. 저는 무신론자지만, 작성자님 어서 가난 벗어나시고 행복하시길 미처 제가 찾지 못한 신에게 기도하겠습니다.
8841 2014-11-23 11:48:18 10
농협통장 해지하러갑니다;; [새창]
2014/11/21 21:29:04
농협의 농자가 농담하다 할때의 농담인줄. 고객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원인 불명의 사기피해를 당했는데, 자기네들은 잘못안했으니 돈 못주겠다는 소리를 은행이라는 큰(?) 기관에서 하다니, 대체 은행의 존재이유가 뭐냔 말이죠. 솔직히 제가 말이죠 일억정도를 이런 사례로 고스란히 날려 먹었다고 치자구요. 저는 그럼 앞으로 길에서 주운 돈이, 가난한 할머니의 약값으로 보이는 돈이건, 귀한 자식 대학 등록금 어렵게 마련한 돈이건, 제가 한푼도 받지 못한 돈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하고 제 통장으로 인마이포켓 할 겁니다. 이런 식으로 저처럼, 이런 '공정해야하고 국민을 위해야 하는 기관'의 어이없는 대응에 한 번이라도 피해를 당한다면, 어떻게든 그 피해분을 다른 곳에서 상충하려는 나쁜 마음 먹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생겨 날 것이고, 결국 이 나라엔 '공정' '정의' '양심' 등이 점점 사그러 들겠죠.뭐 지금도 이 나라가 공정하고 정의롭고 양심적이라고는 말을 못하겠지만... 꼭 돈 뿐만이 아닐 겁니다. 그동안 일말의 양심때문에 발휘 하지 못했던 별별 꼼수들이, 내가 잃어버렸던, 은행에서 1원한푼 보상받지 못한 그 일억의 자리 때문에 점점 거리낌없이 사용될 겁니다.
8840 2014-11-23 11:34:32 0
[새창]
운동을 그렇게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악착같이 운동하는 것도 방송에 필요한 체력을 키우고 좀더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8839 2014-11-23 06:35:17 0
[미생] 11회 천과장 집 맥주 컷 질문.. [새창]
2014/11/22 20:24:01
이미 그날 영업3팀 회식에서 '내 술을 마셨'기 때문이 아닐까요?
8838 2014-11-23 06:28:36 0
미생 스포해주실 분...? [새창]
2014/11/22 21:59:19
웹툰 미생 시즌 2도 나온다던데 장소는 아마 요르단이 중심이지않을까 하는 의견이 많던데요? 현실의 벽은 못 깼지만, 능력을 인정받는(오차장이 왜 불렀겠어요? ㅎㅎ)
8837 2014-11-23 06:19:14 3
미생)발암이네요 저대리새끼 [새창]
2014/11/23 03:13:35
성대리 이 ㅆㅄㄲ, 아우 이 ㅈ 같은 새끼
8836 2014-11-23 06:18:44 29
[새창]
그래야 넌 전생에 만화에서 그걸 했었단다.
8835 2014-11-23 06:03:49 18
[새창]
천과장 성격을 알 수 있었던(제 생각에는) 대사 한줄 '아 답답하네, 친하니까 나를 보냈지' 일에 대해 치밀하고 냉철하기를 바라지만, 어쩔 수 없이 인정에 이끌리는 그런 타입?
8834 2014-11-23 05:59:34 4
[새창]
하아...대체 내가 받고 있는건 연봉이나, 6개월봉이냐 크흡....
8832 2014-11-23 05:52:15 11
할말하는 김대리.avi [새창]
2014/11/23 01:28:53
어우, 영업3팀 사람들 진짜 다들 너무 멋있는 거 아녀 '되면 어쩔 건데요?' 에서 나까지 오줌 지릴뻔...(아 지렸나 벌써...)
8831 2014-11-22 22:16:36 3
[미생] 각 팀들 한단어로 요약하면..... [새창]
2014/11/22 14:53:48
성대리 이 ㅆㅄㄲ , 이 ㅈ같은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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