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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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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0 2014-11-22 22:14:51 49
bgm,스압,욕주의) 디씨의 이런저런 글들 모음11 [새창]
2014/11/22 16:35:33
11 의가사 제대 싸인 하는 그 종이를 찢었어야 됐는데 안 찢고 싸인을 해서 들통났다는 소리.
8829 2014-11-22 22:14:09 2/5
bgm,스압,욕주의) 디씨의 이런저런 글들 모음11 [새창]
2014/11/22 16:35:33
근본없는 집이라 그러니까 생각난게,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자기가 다 무슨 무슨 유명한 위인 후손이라 그러던데, 대체 조선시대에 노비가 있긴 했나 싶다 ㅎㅎㅎ
8828 2014-11-22 22:05:45 5
[bgm] 네덜란드 강아지s [새창]
2014/11/21 20:13:53
홍콩 깃발인줄...

8827 2014-11-22 21:43:24 0
브금) 아이돌 육성하는 게임에 레인보우가 나왔는데...jpg [새창]
2014/11/22 21:01:21
레인보우는 모르는데, 배경음이랑 맞물려서 그런가 눈시울이 붉어짐을 느끼네요. 레인보우 화이팅 !!!
8826 2014-11-22 21:40:51 10
농협에서 고객 돈 1억 2천 전재산 유출 관련 아고라 서명입니다. [새창]
2014/11/22 12:58:13
ㅆ ㅂ 새 ㄲ 들아 이러니까 우리나라 공정성, 정의가 사라지는 거다. 은행이라는 큰 기관에서 저러니까, 공정성, 정의라는 큰 벽이 저런 사건이 계속 생김으로 해서 점점 나라 분위기 따라 허물어 지는 거지. 아까 보니까 삼사십년 동안 아동강간 살해 누명을 썼다가 누명 벗었는데 이리 저리 해서 보상 못하겠다는 나라에, 잃어버린 고객돈 원인규명 못해서 보상못하겠다는 은행에, 자국 고객알기를 호구와트 호갱으로 아는 기업들에, 국민알기를 우습게 아는 정치인에, 국민주권 알기를 코푼 휴지쪼가리만큼도 취급안하는 법조계에 ...기타등등 기타등등, 이런 공정성, 정의가 점점 스러져가는 썩어 빠진 나라에서 그동안 성공해야지 라며 장밋빛 신기루를 좇던 내가 다 한심하게 느껴진다. 착하고 성실하게 살면서 남한테 해 안끼치고 돈 벌면 뭐하나, 칼 자루 쥔 놈들이 이리 저리하면 휴지쪼가리 되고 내가 죄인이 되고 잃어버린 세월은 커녕 일원 보상못받는 세상...
8825 2014-11-22 21:29:41 0
[새창]
11 저는 직장상사였던 적이 별로 없어서유 (;__)> 일 뭐 할만하면 업종을 바꿔대서 ...이번 일은 좀 오래 해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8824 2014-11-22 18:40:59 0
[새창]
아, 아까 4시에 베스트 예약하신 분이시죠? 창가에 자리 마련해 놨습니다.
8822 2014-11-22 15:21:05 0
술값 안내고 튀었어ㅋㅋㅋ [새창]
2014/11/21 21:12:00
아우 완전 씨X새X X같은 새끼 라고 석률이 대사따라하게 되던.
8821 2014-11-22 15:19:34 2
[미생] 오늘자 천과장 김대리.jpg [새창]
2014/11/22 01:24:56
직장상사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듯합니다. 회의실 나오면서 왜 3팀 오셨냐니깐, '아, 친하니까(위에서) 보냈지' 이러는데 , 아 저사람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8820 2014-11-22 15:14:07 0
성경요약.txt [새창]
2014/11/21 22:33:30
세상창조한지 6일째 되는 날에 쉬었다는데, 지금까지 쉬고 계신듯. 세상 청소한번 해 줍시다.
8819 2014-11-22 15:08:56 2
[새창]
회사 다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장상사한테 칭찬받는거 진짜 하늘에 별따기죠. '그래, 이대로해' 정도? '잘했다'류의 칭찬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
8818 2014-11-22 08:08:26 5
북한주민 극비 인터뷰 [새창]
2014/11/21 23:58:09
종편중에 싸인 인가 무슨 모큐방식이니 뭐니 있던데 저런식으로 얼굴 모자이크 처리하고 연기자들이 어설프게 연기하는게 있음. ㅎㅎㅎ 꼭 그거같네 아이고 여보 왜 그래 , 아니 이 여편네가 왜 이리 호들갑이야 이러면서 예전에 경찰청 연기자들처럼 연기하면서 실제같은 환경만들어 놓고 보는 사람이 어? 저거 진짠가? 하고 어설프게 착각하게 만드는 거 ㅎㅎㅎ
8817 2014-11-21 19:31:26 109
“전 재산이 통장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새창]
2014/11/21 17:57:53
농협 엉망이네. 아니 원인 파악이 안된다고 지급할 의무가 없다니. 그럼 대체 은행에다가 왜 돈을 맡기나. 씨 ㅂ 이제 개인 금고 하나씩 사서 돈 모아야 되나 참나. 어느 순간에 내 명의 부동산이 다른 사람 명의가 돼도 밝히지 못하면 뺏긴다는 소리도 되겠네 씨 ㅂ 어여 뜨던지 해야지
8816 2014-11-21 13:56:09 2
[브금, 스압주의] 추억돋는 천원짜리 주말 [새창]
2014/11/21 13:06:55
쫀디기 불에 구워먹을때면 한 80년대였던 것같은디...제가 그 기억이 있어서. 그때는 그 불량과자로 소문난거 그렇게 입에 달고 살았는데도 별로 몸이 안좋거나 그러지는 않았던게 지금 생각하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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