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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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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1 2014-11-10 14:25:22 3
우리집앞에 자러오는 손님냥 [새창]
2014/11/10 09:13:47
집사로서의 자질이 되는지 간택 결과를 기다리시면 될 거같네요. 위에서 여러 분들이 말씀하신 조언(예를 들어바닥에 스티로폼 깔아 준다든지) 참고하시구요. 부디 합격점 받으시길...
8700 2014-11-10 14:22:03 7
[새창]
홍진호 선수의 프로게이머 시절은 심지어 '멘탈 강화 시련의 시대' 라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저같으면 아마 미쳐버렸을 거예요. 맨날 기물 파손하고 막 그러고 망가졌을 텐데 이렇게 잘 견뎌 주어서 요새 방송 나오시는 거 보면
자연 스레 응원하게 됩니다. 홍진호 선수 부디 인생에서는 일등인생 사시기를...
8699 2014-11-10 14:21:58 7
[새창]
홍진호 선수의 프로게이머 시절은 심지어 '멘탈 강화 시련의 시대' 라고 봐도 무방할듯 합니다.
저같으면 아마 미쳐버렸을 거예요. 맨날 기물 파손하고 막 그러고 망가졌을 텐데 이렇게 잘 견뎌 주어서 요새 방송 나오시는 거 보면
자연 스레 응원하게 됩니다. 홍진호 선수 부디 인생에서는 일등인생 사시기를...
8698 2014-11-09 20:47:20 2
기억 [새창]
2014/11/05 16:22:11
어머니 등에 업혀 포대기에 싸여 있었는데 쌩쌩 바람 소리가 들렸던 것같습니다. 한 밤중에 밖이었는데, 어머니가 왜 밖에 계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아버지께서 집에 오시는 걸 기다리고 계셨나 봅니다. 부모님이 자수성가하신 분들이라 저 낳으시고 몇년 동안 힘들게 사셨던 것같습니다.
8697 2014-11-08 00:40:05 90
지금 아일랜드에서 뉴스나고 욕먹고 있는 한국 [새창]
2014/11/06 03:34:48
학부모 싫어한다고 실제로 백인 아니면 그 어떤 사람도 뽑지 않습디다. 실제로 미국에서온 흑인도 뽑지 않음. 영어 잘하는 필리핀 사람은 물론이고.
근데 아일랜드인은 뽑지 않는 이유가 알콜때문이라니 ㅎㅎㅎ 발음문제면 몰라도...(미국영어랑 좀 발음이 알아듣기 어렵지 않나요?)
8696 2014-11-07 14:44:02 1
개 좆같은 인천 아시안게임.. [새창]
2014/11/07 04:14:37
중간업체도 웃기네 지들이 뽑아놓고 인천시청에서 돈을 줘야 급여를 준다니? 우리나라 고용, 급여 관념 희박한 게 유행타나 에휴.
8695 2014-11-07 14:39:12 3
(사진투척!)고양이가 뽀뽀를 너무 찐하게 합니다! [새창]
2014/11/07 01:02:40
혹시 이 닦고 주무시나요?
8694 2014-11-07 13:19:32 35
소름돋는 강남역 노점상 클라스.jpg [새창]
2014/11/07 10:30:20
생존권은 개뿔...아니 시민들이 돌아다니는 보도 한 자리 떡 차지하고 세금도 안내, 길 복잡해 그러면서 맨날 약자 행세는 다하고.
아니 무슨 호호 할머니들이 용돈 벌이할라고 나물팔고 칡팔고 이러면 몰라도 길걸어가는 사람이 넘쳐나는데도 길 한쪽 면 포장마차 몇대가 죽 늘어서서
사람들하고 치이면서 걸어가다 보면 노점상이 곱게 안 보입니다. 아니 저도 회사서 욕들어가며 힘들게 사는데 길걸어다닐땐 좀 편하게 다니고 싶다구요.
친한 동생은 에이 그러면서 서로 돕고 사는 거죠 뭐 하는데, 사실, 뭐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8693 2014-11-07 11:48:18 0
한국 드라마의 법칙들 [새창]
2014/11/06 11:56:29
가난한 여주나 남주 대학생은 항상 보면 일하러 다니고, 친구 만나러 다니고, 집안 대소사로 골치가 아픈데도 장학금을 척척 탄다.
8692 2014-11-07 11:30:08 0
쉴드주의) 그래도 엠씨몽 칭찬할 점 [새창]
2014/11/06 23:55:25
1111 너는 미 죽어있다.
8691 2014-11-07 11:28:54 11
흔한 취업 성공 이유 [새창]
2014/11/06 23:53:49
헐? 이거 정말 신기한데. 제가 예전에 회사 면접보러 갔는데 회사 안에 엄청나게 큰 세펴트가 돌아다니고 있길래 , 깜짝 놀라서 거의 반자동적으로 '앉아' 이랬더니 얘기 진짜로 제 앞에서 앉았는데요(심지어 저는 개를 키우지도 않는데...), 알고 보니 그게 그 회사 사장 개였는데, 회사 사람들 시선이 다 저한테 몰려있었거든요. 그래서 면접 봤더니, 개를 잘다루는 것같다는 둥, 당황했을텐데 침착하신 것같다는 둥 해가지고 합격을 했는데, 주중에 밤열시 이후에 끝나는 야근 행진은 참을 수 있겠는데, 주말만 되면 전화가 와서 산을 가자는 둥, 무슨무슨 행사(한번은 사장이 개보러 가자고 한 적도 있었음요, 도그쇼 가는 길에 운전하라고 ㅡ,.ㅡ;)를 가보자는 둥 하도 귀찮게 해서 4개월 만에 때려 쳤습니다. 개키우니까 회사도 참 재밌고 이럴 것같았는데, 사원을 너무 가족같이 대하니까 그것도 싫더라구요.
8690 2014-11-07 11:15:35 0
표절의 나라.jpg [새창]
2014/11/07 02:10:09
나라는 좁지, 사람은 많지, 자원은 없지, 생활 수준은 올랐지, 돈벌건 한정되어 있지. 그러다 보니, 리스크가 있는 시도보다는 검증이 된 편승을 더 선호하게 된 거같네요.
8689 2014-11-06 16:46:32 0
어드벤처타임을 아시나요 ? [새창]
2014/10/30 21:50:40
확실하게 Korean 이라고 말을 합니다(핀이 Sorry I don't speak Korean very well 이라고 하죠, 그러면서 '어서 와주십시오' 라고 ㅎㅎㅎ). 제이크가 나중에 레이니콘이 만든 음식이라며 비빔밥(비주얼로는 그렇게 보였음) 대접하는 장면도 나와요.
8688 2014-11-06 14:43:38 1
[새창]
우리 인터넷 할 자격이나 있나(급 시무룩)
8687 2014-11-06 14:42:31 16
MC몽: 우리 내일 어디서 만날까? [새창]
2014/11/06 03:23:33
먼 발치 몽룡 도련님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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