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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3 17: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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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위에 링크 읽어 보니 실시간 감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카카오측에서 얘기합니다. 얘기 주제는 검경쪽이 예전 보다 더 심하게 포털, 모바일을 더 '할수있는데까지' 모니터링을 하겠다는 것이고 자신들의 판단하에 '영장청구'가 더 용이하도록 만들겠다는 얘기인듯합니다.(예를 들어 예전엔 70점 이상이어야 영장청구하던 것을 이제는 한 40점만 넘어도 영장청구가 가능하도록)
영장만 있으면 대한민국 검경은 카톡이 아니라 카톡할아버지까지 볼 수 있죠.
카카오에서 말한 대로 실시간 감시가 거의 불가능하더라도, 주요 인물 예를 들어 자X 님이나 이X덕 기자같은 분의 카카오 톡 내용을 정기적으로 전송 요청할 수 있게될 지도 모르죠. 이게 사찰이지 뭐 사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