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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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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08 2024-09-17 00:50:07 0
'비옥한 땅'보다 좋은 땅은? [새창]
2024/09/16 21:06:11
씨옥크 먹음...
34207 2024-09-15 23:13:28 0
잭팟터지면 거기 갈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새창]
2024/09/15 16:48:54
역시 여자 꼬시는 재주하나는 탁월하단 말야.
34206 2024-09-15 19:36:54 0
한국을 망치고 있다는 문화 [새창]
2024/09/14 08:47:56
그 친구들을 보니 드는 생각이 열등감의 특성이라는게 생각나네요. 제가 보건대, 열등감엔 두종류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나는 내가 다른 사람보다 못하니 얼른 발전해서 이 더러운 기분에서 벗어나야겠다 라는 메타인지적 열등감이 있고, 다른 하나는, 내가 노력할 자신이 없으니 다른 사람이라도 내 밑으로 까내리자는 도태적 열등감이 그것으로 보입니다. 그 친구분들은 남을 자기밑으로 까내리는 걸 선택한 도태적열등감의 소유자인 것같습니다. 다신 안보고 소식전해주는 다른 친구분들께도 '그 친구들'의 소식은 듣고 싶지 않다고 언질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듣는 이가 없다면 괴성도 존재하지 않는 거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공부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34205 2024-09-14 20:18:31 1
진주귀걸이를 한 [새창]
2024/09/14 20:02:38
코 부분을 손바닥으로 가리면 완전 사람같네요 ㅎㅎ
34204 2024-09-14 16:57:13 7
한국을 망치고 있다는 문화 [새창]
2024/09/14 08:47:56
예전 우리나라는 '도와주지는 못할지언정 동냥그릇은 깨지 말아야지'였는데 지금은 뺏기면(뒤쳐지면) 다시 못 찾는다는 생각에 남의 동냥그릇도 깨는듯. 예전 웃대댓글에, 이제서로 잡은 멱살에 힘을 좀 풀자, 라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 위기의식 혹은 탐욕이 더 커진듯...
34203 2024-09-14 16:52:54 1
[새창]
특히 입모양이 김진태나 장제원처럼 얍시리하게 오무린 표정은 특히 더 극혐
34202 2024-09-13 16:06:30 0
똥게에 쓸까 고민 하다가 여기 써 봅니다. [새창]
2024/09/13 11:05:54
모세의 모가 한자로 털 모 였군요.
34201 2024-09-13 15:50:12 8
6명이서 족발 중자 하나 시키고도 욕 안먹는 방법 [새창]
2024/09/13 14:32:57
36병이나 마실만큼 뭔 할 얘기가 그리 많았을까나.
34200 2024-09-13 11:17:31 0
한덕수 [새창]
2024/09/12 20:38:44
한덕수 가족이 응급상황이어도 다른 사람한테 양보한다면 인정.
34199 2024-09-13 11:14:29 1
김거니는 대통령놀이 하는게 아니에요 [새창]
2024/09/12 21:22:30
' 내가 이때 아니면 언제 사람들 주목 받으면서 종횡무진 하겠냐, 감빵 몇시 ㅂ년 가도 난 지금을 살리라 '
34198 2024-09-12 18:17:29 8
김건희에 사실상 '면죄부' 준 감사원... "관저 수의계약, 위법 아냐" [새창]
2024/09/12 17:59:21
이제 국민눈치도 안본다. 형식상의 자숙기간도 없다. 바로 나와서 지가 대통령인양 헤집고 다니는 꼴을 보니 울화통이 치밉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사건, 디올백수수건, 친엄마 통정거래, 의료지원비부정수급 사건 등등 감빵가서 썩어 문드러질때까지 징역살아야 되는 형량을 받아야 할 인간이 무혐의 판결 받자 마자 아무런 자숙기간도 없이 저렇게 돌아다닌다. 제가 보기엔, 우리국민에게 큰 불행의 임계점이 온 것 같습니다.
34197 2024-09-12 17:03:03 1
고요한 방 [새창]
2024/09/12 14:07:33
콩나물 팍팍
34195 2024-09-12 16:55:21 4
오늘 도이치 주가조작 항소심…‘방조죄’ 인정 [새창]
2024/09/12 16:16:22
남편은 사시 9수...
34194 2024-09-12 16:54:32 1
할아버지와 고양이 한마리가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새창]
2024/09/12 15:20:30
다큐멘터리 류의 방송을 찍는 사람들은 참 일이 힘들 것 같은게, 프로젝트(?)가 몇년 동안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고, 저 봄이 왔네, 겨울이 왔네 하면서 적어도 2~3년은 지난 것 같은데...내가 찍은 영상이 언제 나올 것인지 그 기다림의 세월이 상대적으로 긴 것 같습니다. 몇년 십몇년 찍는 다큐도 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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