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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2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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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봤는데, 뭐니 뭐니 해도 뇌사 판정을 받은 원인을 피할 수는 없겠습니다.
제가 대학교때 지인의 지인분이 동기들과 맥주 한잔을 하고 계단을 올라가다가 넘어져서 머리를 찧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 분이 아, 머리가 계속아파서 집에 가봐야 겠다고 했는데 얼마뒤에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뇌출혈로 인한 혈액응고로 뇌 혈관이 막혀서 변을 당했는데요.
이 분은 제가 듣기로 집에 가서도 어머님께 머리가 아프다라고 하다가 수면중에 사망을 한 것입니다.
글 내용중에 변을 당한 학생이 뇌사 판정을 받기까지의 원인중에 벽에 머리를 찧은 것 외에는 찾지 못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