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9-11-18
방문횟수 : 568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675 2014-02-03 19:14:25 0
[새창]

?????????????????????
6674 2014-02-03 19:12:57 0
[새창]
다른 사람들 모르게 해 괄호 열고 손을 뻗으며 얼음을 만들고 울라프 만들고 얼음궁전을 짓고 송곳을 뿌리고 괄호 닫고
6673 2014-02-03 19:10:21 1
엄마가 싼 도시락 처럼 싸가는 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2/03 17:52:24
아, 저 감동 파괴댓글자 내가 좀 쳐주고싶다.
6672 2014-02-03 18:27:21 0
진짜 딱 20초만 창피해도 용기를 내는 거야[BGM] [새창]
2014/02/03 14:40:11
why me !!!
6671 2014-02-03 17:17:14 0
주윤발:"돈은 몸 밖의 것, 세상 떠나기 전에 재산 모두 기부" [새창]
2014/02/02 23:17:23
댓글 사진 보니 윤발이 형님 왜이리 마르셨나요?
6670 2014-02-03 17:03:10 4
아.....또 이분 사람잡네......너진짜 큰일났다... [새창]
2014/02/03 14:59:48
게다가 비행기 안이야. 프랑스 그 안에서도 찾아서 작살냈는데, 비행기 안은 뭐..ㅡ,.ㅡ;;
6669 2014-02-03 16:58:49 0
[새창]
감사합니다.
6668 2014-02-03 16:58:18 1
겨울왕국 저만 실망했나요? [새창]
2014/02/03 13:10:21
솔직히 저는 두번 본 이유가 스토리 때문이 아니라 레리꼬 그부분 볼라구 갔더랬죠. 이게 트레일러 보는거랑, 영화 한편 안에서 보는 거랑 그 느낌이
좀 다르더라구요. 저는 막 산 눈길 올라가는 장면 부터 울컥 울컥...머리 푸는 장면에서 절정....마지막에 썩소 날리는 부분까지 보고 나면 아, 멋지다
라는 감탄이 들더라구요.;
6667 2014-02-03 16:53:03 19
첫 모텔 면접 이야기 ♥.jpg [새창]
2014/02/03 16:02:09
커피숍에서 면접보자고 해도 의심할 판에 ㅎㅎㅎ 모텔면접이라니 ㅎㅎㅎ
6666 2014-02-03 14:32:48 0
내 생활패턴을 생방송당한 기분. [새창]
2014/02/03 10:13:01
저렇게 밥도 안 먹고 컴퓨터만 하니까 나중에 졸라맨 됨.
6665 2014-02-03 14:10:08 1
흡연자 논리 無 [새창]
2014/02/03 04:08:34
예전에 누가 댓글로 '니가 콜라를 마시는건 아무도 상관않는데, 콜라를 뱉으며 길거리를 걸어다닌 다고 생각해봐라' 라고 ㅎㅎ
6664 2014-02-03 14:07:34 0
라데온 [새창]
2014/02/03 11:05:19
애니메이터 동화맨 죽어났겠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ㅎㅎ 실물이랑 잔상이랑 드리블하면서 뛰는 거 ㄷㄷㄷ
6663 2014-02-03 14:02:45 0
재수도 없지....참...gif [새창]
2014/02/03 12:41:55
그 뭐더라 똥피하려다 똥차에 치인다는....그 말이 생각날 정도로 안타깝네요
6662 2014-02-02 07:15:45 0
입냄새 걱정 안하는 사람 [새창]
2014/02/02 00:11:21
지속시간을 걱정하지 않는 나와 같군. (음? 지속시간이 뭐였지?)
6661 2014-02-02 06:37:44 0
[새창]
이건 정말 하지말아야 할 얘기지만, 작년에 제 아버지께서 박정희 얘기를 저랑 하시다가 '대의를 위해선 다 어쩔 수 없는거다'(제가 박정희 독재자고 이런저런 일을 했고 정수작학회도 다 뺏어서 가졌던거고 숱하게 많은 사람들이 박정희 독재 때문에 죽었습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라고 하셔서
제가 그 당시 너무 얼척이 없어서, 저도 모르게 '아버지는 제가 잡혀가서 그렇게 고문당하다가 반 병신(이 부분 정말 반성합니다) 되어도 그런 말씀 하실 거예요?' 했던게 생각납니다.
저는 지금 정말 반성하고 있구요 . 작성자님 이 하신 에피소드라면 , 아버님이 정말 모르셔서 그럴 수도 있사오니이런 저런 일이 있었어요. 라고 조근조근 말씀 드리길 바랍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때 '너는 이놈아 내한테 정치 얘기 하지마라' 라면서 정말 섭섭한 듯이 말씀하셨거든요.
그 뒤로 정말 종편을 더 열심히 보시는 것같아요. 내 말이 틀렸고, 당신 말이 맞다라는 걸 증명하시려고 하시는 것같아서 안타까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31 2032 2033 2034 20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