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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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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8 2014-01-05 03:52:38 0
버스에서 자다깼고 난 아직 꿈속인줄 알았다 [새창]
2014/01/05 01:06:45
말띠해초에 말꿈을 꾸시다니, 로또 사세요 !!!
6517 2014-01-05 02:06:08 0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벌써 1년.... [새창]
2014/01/04 21:50:49
어용언론에서 쓰는 변치않는 타이틀
" 벌써 정쟁만 1년째, 서민들 경제 보살펴야.."
다 정쟁으로 몰고가는 거죠. 그걸 본 어른들은 민주당이 계속 발목 잡고 있는 줄 알겠죠.
6516 2014-01-04 19:53:29 5
만화 몇 컷으로 설명한 1%와 99%의 사회 [새창]
2014/01/04 17:38:58
저기 대사 중에 '사과값 물어내' 이 대사는 정말 제 머리를 탁치게 만들었죠.
6515 2014-01-04 19:52:44 146
인맥관리 17계명.txt[BGM] [새창]
2014/01/04 11:15:10
좀 다른얘기로 , 남한테 부탁을 받았을때 이게 사소한 것일 경우가 있잖아요. 그런데 도움을 부탁한 친구나 지인이 고맙다고 하면 우리는 보통
'에이 아무것도 아니야. 이런 거 정도야 뭐 ㅎㅎ' 이렇게 넘어가지 마시고, '에구 괜찮아. 너도 내 입장이 되면 나를 도와 줄거잖아 뭐'
이렇게 마음의 빚을 남겨 놓는 것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6514 2014-01-04 19:14:10 16
오늘따라 예뻐보이냥 '-' [새창]
2014/01/04 16:15:43
1200그램 1200그램
6513 2014-01-04 18:57:28 35
▶◀<<긴급>> 광주에서올라온 사진 광주시민분노폭발 전초전!! [새창]
2014/01/04 17:59:55
사실 지역감정은 김대중, 노무현 두 훌륭한 대통령 재임기간동안 사그라드는 분위기였죠. 솔직히 저 학교 졸업하고(김대중 대통령) 이런 저런 일을 거쳐, 사회 초년생으로 일할즈음(노무현 대통령)만 해도 지역감정 얘기하는 건 거의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취급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주변 몇몇 사람들은
뒤통수 친다는둥, 그러면서 얘기를 꺼내고는 했지만요.
그게 제 생각엔 이명박근혜 기간을 거치면서 다시 되살아나기 시작하였고 그 즈음 일/베가 커지기 시작했던 것같습니다.
저번에도 댓글 단 적이 있는데, 국민을 분열시켜서 이리 쪼개지고 저리 쪼개진 국민들은 상대적으로 더 큰 개념인 국가에 의지하는 경향이 커집니다.
한줌도 안되는 극소수의 잇속때문에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근 몇년간의 상황에 안타깝기도 하고 분노도 차오릅니다.

고 이남종 열사님의 영면을 바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512 2014-01-04 18:50:36 1
한국 망신 제대로 당하네요. [새창]
2014/01/04 12:19:49
매파, 비둘기파가 있는데 흔히, 강경파, 온건파로 해석이 됩니다.
말장난좀 하자면, 우리나라 현정부같은 경우 주변국엔 비둘기파, 우리 국민들에겐 강경파 로 시시각각 바뀌죠.
6511 2014-01-04 18:46:34 28
[새창]
싫어하는 건 자기 마음이죠. 다만 그걸로 남한테 상처를 주면 안됩니다. 그 동성연애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머리속에 동성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저도 그렇지만, 편견이 남을 찌르는 칼이 되면 곤란합니다.
단, 친한 친구들이랑 나는 동성애를 왜 싫어하고 어떻고 저떻고는 그건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권리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되구요.
공공장소나 당사자가 있는데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싫어하는' 권리에서 상당히 어긋난다고 봅니다.
6510 2014-01-04 16:01:31 2
[새창]
잘도 정석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쪽팔리지도 않나 ㅎㅎㅎ
6509 2014-01-04 15:58:31 18
[새창]
부모님 세대의 사고방식은 견고합니다. 수십년 걸려 쌓아온 방식인데 그걸 자식세대에 의해 반대되어 지는걸 용납하실 수 없으실 겁니다.
불쾌하고 자존심도 상하실 거구요. 그런 마음을 이해하시면서 부모님과 정치얘기를 하신다면 좀더 상황을 호전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아직 방법을 못 찾았는데, 적어도 부모님과안 싸우려고 노력합니다. 아직 저도 부모님과 싸워서(?) 부모님의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하는게
옳은 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가끔, 박근혜 불쌍, 그래도 새누리당, 촛불집회 하는 것들은 정신나간것들 등덩 이런 걸 은연중에 말씀하시는 아버님의 말씀에 요목조목 반박하고 싶지만, 아버지의 살아오신 '방식'을 건들지 않고 아버님도 진지하게 내 말에 귀기울이시게 하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하고
그렇네요.
작성자 님도 분노하시는 이유 잘 압니다만, 부모님세대로 대표되는 기성세대들과의 대화 방법을 좀더 찾아 보시는게 어떨까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려봅니다.
결국엔 그 분들도 왜 박정희가 욕을 먹는지, 박근혜가 왜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지, 왜 노동자들이 파업하는지, 촛불집회는 어떤 의지를 갖고 열리는지
등등을 알게 하시고 이해하게 만드는게 대화의 목적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6508 2014-01-04 15:49:17 36
아빠의 다잉메세지 jpg [새창]
2014/01/04 13:00:36
나방 올림 이래 ㅎㅎㅎ
6507 2014-01-04 15:29:33 8
[새창]
지금 까지 유민상 개그 중에 가장 웃겼던건 예전 '마른 인간 연구' 코너(개콘이 아닌 다른 프로였음)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보여주며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봉투의 용도'라고 할때 정말 웃겼는데...ㅎㅎㅎ
이분도 인상이 너무 좋으심
6506 2014-01-04 13:28:04 2
[새창]
11Ludacrismas 조언 주신대로 두 이름은 뺐습니더 ;;;;;;

삭제한 원글(이름은 뺐어요)
참고로 이빨 은 이를 낮잡아 부르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나 아이들 어른들한테는 보통 쓰시기 부적절한 단어이옵니다. '이' 로 순화해서 사용하시면 좋다고 하네요.
6505 2014-01-04 13:20:43 0
[새창]
=ㅅ=)b
6504 2014-01-04 13:06:52 2
[새창]
쳐돌았네. 임정 대통령 탄핵됐다고 당시 국제연합(연맹?) 에 한국을 들여서는 안된다고 떠들고 다닌 새낀데.
이 새끼때문에 우리나라는 승전국이 아니라 그냥 독립국이 되어 버린거임.
미국에 아는 인맥은 많았을지언정(박사학위 딴게 인맥통한 미스테리), 전혀 외교능력도, 성과도 없었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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