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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06: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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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났는데, 독일에서 번즈네 원자력 발전소를 사러 와서 번즈가 팔아버리거든요.
그래서 독일인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회사에서 제일 필요없는 사람을 자르는데 그게 호머 심슨 이었죠.
그래서 호머는 짤려서 시름에 모네 바에서 맥주를 한잔하고 있는데 거기 번즈가 스미더즈 랑 같이 와서 맥주를 마시려 했더니
호머가 돈이 반겨주더냐, 돈이 그렇게 좋냐 , 뭐라 뭐라 그러면서 번즈를 약올립니다. 코를 막잡는다든가, 머리도 막 만지면서 괴롭히죠.
여기서 번즈가 빡이 돌아서 독일인들한테 원자력 발전소를 다시 사게 됩니다.(샀다기 보다는 판 가격의 반정도의 가격으로 되사죠 ; 협상의 귀재 ㅎㅎ)
그래서 번즈가 어제 그놈(호머 ) 을 다시 뽑아서 두고 두고 내 옆에서 괴롭혀 줄것이다. 라고 하죠. (스미더즈는 능력없는 놈이라고 재고용하지 말라고하지만)
그래서 마지막이 호머 심슨이 다시 고용됐다는 전화를 받으며 '유 후 ' 이러면서 끝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