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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0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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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계에 있는 분들도 '중독'이란 거에 다들 확들고 일어 나시는데, 사실, 게임 업계는 사실 중독과 같은 원리로 수익을 올리는 건
맞습니다만,
솔직히 게임자체에 '더하고싶다'라는 흥미의 매개체가없으면 어떤 게임이 성공하겠으며 어떤 게임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겠습니까?
진짜 문제의 본질은 이걸 술,도박,마약과 같은 류의 중독과 묶어서 분류하면 곤란하다 이겁니다.
자신들의 세비인상을 위해(지금은 인터넷 통제, 여론형성 제재 등으로 가는 분위기임) 하루 아침에 마약생산업과 마약에 중독된 문제국민으로
전락시켜 버린건데, 해외에서도 게임의 폭력성이나 선정성이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결론 난 것도 없고 그런데 국내에서는 아무런 믿을만한
연구결과도 없이 한 업계 자체를 이런 식으로 저급화 시켜버린다는게 이 나라가 문화에 대한 저열하고 성급한 인식을 알 수 있겠습니다.
베스트 댓글하나 생각나네요.
"예비군에서 담배 못피워서 난리치는 놈은 봤어도, 게임 못한다고 난리치는 놈은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