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직원을 200명이나 부리면서 연매출이 100 억이라는 사업체를 왜 운영하는 거냐? 직원월급 진짜, 정말 최소 그냥 경영이 도와주게,150 잡고 경비 빼면 남는게 있기는 있나? 마진을 최대 정말 최대 계산상으로 40퍼센트으로 잡아도 급여만 일년에 36억 정도가 나가는데, 나머지 4억에서 회사 경비 빼면 대체 이런 사업체를 왜 운영하는 거지요? 제가 비지니스를 잘 몰라서 그런가. 남양분유라도 파나?
불만이 왜 쌓여?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 는 착각만 심어주면 되지. 가끔 TV에 정부 패러디 하는 것도 좀 틀어주고, 가끔 정부 욕하는 방송도 좀 틀어주고, 재벌들, 친일파들 일정량은 사회로 대대적으로 환수되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면 , 쥐는 고양이를 물지 않게 되지. 궁지에 몰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테니까.
정치와 중립 이라는 말은 매치가 안되죠. 국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는게 중립인데 거기에 중간이 있을 수 있나요? 회피죠. 이건 중용이라는 말과 다릅니다. 중용이란 국민에게 최선을 제공해 주지는 못할 망정 최악은 피하겠따라는 것인데, 정치의견이 중립이라는 건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이거든요.
1 그러니까 한개 단위로 1,000원정도 얘기했으면 틀린 얘기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걸 뭐하나 꼬투리 잡았다고 물어뜯을 채비를 하는게꼴사나워 보여서 그러는 거죠. 버스비 얼마냐 하는 말은 버스 한번타는데 얼마냐는 말이지, 버스 사는 값을 얘기하는게 아니듯이. 라면값도 한묶음에 얼마하냐고 다들 물어보지는 않으시잖아요.
민영화 하면 초반엔 가격 절대로 안 오를 것같은데. 왜냐하면 업체는 업체대로 손실보전 다 되고 국가는 국가대로 다른 것도 민영화 해야 되는데 업체 에서 가격올리면 반발이 심할테니까 처음에 협약같은거 하겠죠. 가격은 몇년도까지 요까지만 그에 따른 손실보전은 국가에서 해줌. 국민입장에서는 요금이 안오르고 세금이 그리 쓰이니까 조삼모사. 멍 때리다가 민영화할꺼 다하면 그때부터 가격 빠방하게 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