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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심슨차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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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2 2013-06-04 10:34:26 0
동성애를 금지한 성경의 레위기 [새창]
2013/06/04 02:17:37
예수님이 밀밭을 제자들과 지나시다가 배가 고파 밀을 비벼서 드시니 제자들이 오늘은 안식일(일요일?)인데 어찌하여 일을 하시나이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이 아니옵니까? 라니까 예수님이 뭐라 했더라...기억이 안나는데 하여튼.
법륜스님도 스님이 하루에 한끼, 육식불가, 지붕이 있는 인공구조물에서 자는 것금지라는 규율에 대해서 .(원래는 불가에 이런 규율이 있어서 금지한건 아니었고, 스님들이 기본이 걸식인데, 얻어 먹는 입장에서 고기를 바라지 말고, 얻어 먹는 입장에서 하루 세끼를 바라지 말며, 얻어 자는 입장에 지붕있는 편한 잠자리를 원하지 말라 라는 의미라고 하시더라구요)
동자승들은 한창 커가야 되는데, 하루 한끼로는 부족하고 세끼를 먹여야 되고, 야채만 먹일 수 없으니 고기도 먹이며, 한 창 커가는데 편한 잠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무릇 법도, 규율 법칙이라는 것은 그거에 편중되어 그것만 바라보면 안될 것이고 때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바뀔 수 있어야 한다 라고 하시더군요.
아무쪼록 진정 내 주변 사람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도 좀 탄력적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설마 생리하시는 분들이 더럽다고 진짜로 생각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그것과 똑같이 다른 동성애 관련이나 그런 인간존중의 관념에서 생각해 주시길...
4961 2013-06-04 10:24:49 0
오유인들 신종 다단계 조심이요 .. [새창]
2013/06/04 08:31:29
평소 우리가 빛이 있어 천국이라 믿었던 곳의 실체 ㅎㅎ
4960 2013-06-04 10:23:52 0
“여긴 이단 김밥집, 절대 가지말라”…한 교회의 횡포 [새창]
2013/06/04 09:17:51
증거를 대지 못하는 거 보니까 확실한 증거가 있다라고 말한 게 거짓말 인듯...
4959 2013-06-04 10:23:52 0
“여긴 이단 김밥집, 절대 가지말라”…한 교회의 횡포 [새창]
2013/06/04 11:03:30
증거를 대지 못하는 거 보니까 확실한 증거가 있다라고 말한 게 거짓말 인듯...
4958 2013-06-04 10:19:09 0
YTN에서 뉴스타파의 보도를 다뤘는데요.... [새창]
2013/06/04 01:41:01
그래 하나 둘 옳은, 제대로 된 일을 하는 언론을 보고 제발 깨우치길 바랍니다.
4957 2013-06-04 10:18:03 0
세계3대 판타지 소설 [새창]
2013/06/04 03:38:07
일본역사 교과서를 감히 '소설' 이라고 부를 정도이기나 할까요?
제 생각엔 그냥 '일기장'
4956 2013-06-03 22:12:16 0
코난 범인 닮은 내 사진 [새창]
2013/06/03 21:38:55
진격의 거인 패러디한 짤인가요? 아니, 그보다 저 발목은 괜찮으신가요? 많이 꺽이신 거같은데
4955 2013-06-03 22:11:05 24
불란서 [새창]
2013/06/03 22:03:45
부러운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시위를 하면 우리 처럼 '시민한테 피해주는 집단 이기주의'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부에서 하루빨리 협상을 잘해서 시위가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고 하더라구요.
4954 2013-06-03 22:11:05 165
불란서 [새창]
2013/06/04 00:14:24
부러운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저렇게 시위를 하면 우리 처럼 '시민한테 피해주는 집단 이기주의'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부에서 하루빨리 협상을 잘해서 시위가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고 하더라구요.
4953 2013-06-03 22:08:57 0
영화관 매너가 똥이돼가고있어요... [새창]
2013/06/03 20:19:34
지하철 버스 극장 하나같이 주변을 배려 해야 하는 장소인데, 그러지 않는 사람들 정말 자주 보입니다.
극장이야 제가 오징어라 못간지 몇년 됐지만,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때 보면 스맛폰 진동안해놓고 게임이나 티브이 보는건 예사구요.
벨소리가 우렁차게 울리는데 누구 전화인지 모르겠지만, 전화기 노려보는 분도 계시고.
기기는 점점 발전하는데, 공공예절은 점점 퇴보하는 듯.
그리고 !!!
아저씨 아줌마들 제발 목청 높여 소리좀 지르지 마세요. 깜짝 깜짝 놀라겠음.
4952 2013-06-03 22:02:56 1
우리나라 성우들의 실력 [새창]
2013/06/03 20:28:23
뽀로로의 실체를 보았다. 우리 조카들한테는 보여주면 안되겠다 ㅎㅎㅎ
4951 2013-06-03 22:02:56 18
우리나라 성우들의 실력 [새창]
2013/06/03 22:39:55
뽀로로의 실체를 보았다. 우리 조카들한테는 보여주면 안되겠다 ㅎㅎㅎ
4950 2013-06-03 21:46:37 0
응? [새창]
2013/06/03 20:32:05
뭐지? 그럼 내 손에 있는게 빨판이 아니라는 건가?
4949 2013-06-03 21:40:52 2
[새창]
심장과 뇌가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저런 말 못할텐데...
4948 2013-06-03 21:40:52 3
[새창]
심장과 뇌가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저런 말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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